[비즈니스포스트] 래미안신반포팰리스 전용면적 84.49㎡(공급면적 33A평, 111A㎡)가 10달 전 최고가인 43억 원에 거래됐다.

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래미안신반포팰리스 전용면적 84.49㎡ 21층 매물은 지난 5월13일 43억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신반포팰리스 전용 84.49㎡ 종전 최고가 43억에 거래

▲ 래미안신반포팰리스 전경. <삼성물산>


같은 면적 기준으로 지난해 7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22층) 43억 원과 같다. 

래미안신반포팰리스는 최고 높이 35층, 7개동, 843세대 규모 단지로 2016년 준공됐다. 삼성물산이 잠원대림아파트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기준 84.49㎡(33A평, 111A㎡)~133.04㎡(51A평, 169A㎡)로 이뤄져 있다. 

지하철역은 3호선이 지나는 잠원역이 가장 가깝다. 서울 주요 지역으로 여겨지는 반포에 위치한 데다 3호선과 신분당선이 지나는 신사역과 7호선이 지나는 반포역도 도보권에 두고 있어 입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