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에이피알이 국내 뷰티 기업 가운데 최초로 글로벌 음악 축제 '코첼라'에 후원기업으로 참여한다.

에이피알은 4월10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코첼라)'에 공식 후원기업으로 참여해 메디큐브 브랜드 부스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에이피알 메디큐브, K뷰티 최초로 미국 음악축제 '코첼라' 공식 후원기업 참여

▲ 에이피알 메디큐브가 K뷰티 기업 최초로 글로벌 음악 축제 '코첼라'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에이피알>


코첼라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음악 축제로 매년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글로벌 아티스트와 수십만 명의 관객이 참여한다. 에이피알은 이번 코첼라 참여를 통해 글로벌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기로 했다.

에이피알은 코첼라에서 메디큐브 화장품과 메디큐브 에이지알 미용기기를 소개한다. 

화장품 라인업으로는 △제로모공패드 △PDRN 핑크 콜라겐 겔 마스크 △콜라겐 젤크림 등 글로벌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 제품들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부스터 프로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 △부스터 브이 롤러 등의 미용기기도 함께 전시한다.

메디큐브의 브랜드 정체성과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라운지, 캠핑 공간 등 코첼라 주요 동선 곳곳에도 메디큐브 제품을 배치한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이번 코첼라 후원기업 참여는 전세계 소비자와 메디큐브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활동을 통해 메디큐브의 글로벌 위상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