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전남개발공사 투자사업 심사위원에 다시 위촉됐다.
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이 연구위원은 전남개발공사 투자사업심의위원회 위원에 연임 위촉됐다. 임기는 2028년 3월까지다.
전남개발공사 투자사업심의위원회는 투자사업 관련 의사결정과 진행 사업의 변경사항 심의, 다른 법인 출연 및 출자에 대한 의사결정 등을 담당한다.
이 연구위원은 건설산업과 부동산 시장, 기업경영 등에서 이력을 쌓은 전문가로 평가된다. 전남개발공사에서는 기술자문위원회 위원도 맡고 있다.
그는 전남개발공사 외에도 △부산도시공사 △충북개발공사 △경기도시공사 △강원도개발공사 △시흥도시공사 △성남도시개발공사 △군포도시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철도공사 등 다수 국가 및 지방 공기업 투자심의와 자문위원으로 일했다.
이밖에 충북도청과 안양시, 의왕시, 서울 관내 등 지방자치단체 7곳과 자치구에서 건축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김환 기자
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이 연구위원은 전남개발공사 투자사업심의위원회 위원에 연임 위촉됐다. 임기는 2028년 3월까지다.
▲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전남개발공사 투자사업심의위원회는 투자사업 관련 의사결정과 진행 사업의 변경사항 심의, 다른 법인 출연 및 출자에 대한 의사결정 등을 담당한다.
이 연구위원은 건설산업과 부동산 시장, 기업경영 등에서 이력을 쌓은 전문가로 평가된다. 전남개발공사에서는 기술자문위원회 위원도 맡고 있다.
그는 전남개발공사 외에도 △부산도시공사 △충북개발공사 △경기도시공사 △강원도개발공사 △시흥도시공사 △성남도시개발공사 △군포도시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철도공사 등 다수 국가 및 지방 공기업 투자심의와 자문위원으로 일했다.
이밖에 충북도청과 안양시, 의왕시, 서울 관내 등 지방자치단체 7곳과 자치구에서 건축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