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이니시스가 2018년 1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1274억5600만 원, 영업이익 106억44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7일 밝혔다.
2017년 1분기보다 매출은 26.88%, 영업이익은 23.48% 늘어났다.
KG모빌리언스는 2018년 1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353억1300만 원, 영업이익 86억2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6.67%, 영업이익은 24.7% 증가했다.
와이엠씨는 2018년 1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431억2700만 원, 영업이익 50억96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0.7%, 영업이익은 22.5% 늘어났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2017년 1분기보다 매출은 26.88%, 영업이익은 23.48% 늘어났다.
▲ 고규영 KG이니시스 대표이사 부회장.
KG모빌리언스는 2018년 1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353억1300만 원, 영업이익 86억2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6.67%, 영업이익은 24.7% 증가했다.
와이엠씨는 2018년 1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431억2700만 원, 영업이익 50억96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0.7%, 영업이익은 22.5% 늘어났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신세계그룹 인사 풍향계①] 정용진 이마트 대표로 14년 만의 등판, 오너와 전문경영인 각자대표 체제 자리잡나](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152224_124936.jpg)

![[신세계그룹 인사 풍향계②] 신세계 부문 성과에 '신뢰 기조' 힘 실리나, '리틀 이명희' 정유경 선택 주목](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31103_17243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