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무신사가 추석을 맞아 패션·잡화 할인행사를 연다.

무신사는 21일부터 27일까지 ‘2026 추석 빅세일’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 무신사가 21일부터 27일까지 '2026 추석 빅세일'을 열고 인기 패션 브랜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무신사>


이번 행사에서는 인기 브랜드를 대상으로 최대 3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장바구니 추가 쿠폰과 12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2천 원 즉시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연휴 타임특가와 9900원 특가, 부티크 한정수량 특가 등도 운영한다.

행사 종료 뒤에는 28일부터 10월5일까지 ‘추석 애프터 세일’을 진행한다. 10월1일부터 5일까지는 ‘멤버스데이’, 6일부터 8일까지는 ‘추석 앙코르 세일’을 이어간다.

무신사는 가을 시즌을 맞아 오프라인 할인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무신사는 11일부터 10월5일까지 무신사엠프티를 포함한 오프라인 매장에서 ‘26 가을 신상 위크’를 열고 가을·겨울 신상품을 최대 80% 할인한다.

해당 행사에서는 매장별로 주요 참여 브랜드를 선정해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무신사스토어 용산에서는 데님·캐주얼 패션 브랜드 캘빈클라인 진 제품을 최대 24% 할인 판매한다. 무신사메가스토어 성수에서는 여성 패션 브랜드 배드블러드 제품을 최대 20% 할인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추석 연휴 동안 고객들이 부담 없이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특가와 참여형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연휴가 끝난 후에도 진행되는 애프터 세일을 통해 풍성한 혜택을 지속해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