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마트가 추석을 앞두고 제수용 먹거리와 가전제품을 할인한다.

이마트는 23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와 연계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 이마트가 23일까지 제수용 먹거리를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


국산 데친 문어와 영광 참굴비 등 수산물은 최대 40% 할인한다. 사과와 배, 한우 국거리 등 농축산물 30여 개 품목도 할인 판매한다.

가전제품 할인도 진행한다. 일렉트로맨 잔치팬은 행사카드 결제 시 20% 할인하고 세라젬과 바디프랜드, 코지마, 브람스 안마의자는 최대 100만 원 할인한다.

이마트는 9월 초에도 추석 준비 수요를 겨냥한 대규모 할인행사를 진행했다.

이마트는 3일부터 6일까지 ‘고래잇 페스타’를 열고 가을 제철 먹거리와 추석 준비상품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했다.

당시 햇과일과 축산·수산 상품을 비롯해 가공식품과 생활용품까지 할인 품목을 넓혔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담당은 “고객들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제수용 먹거리부터 생활가전까지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며 “이마트와 함께 알뜰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