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농심이 신라면 글로벌 홍보대사 ‘에스파’와 함께 세계 시장을 공략한다.
농심은 20일 신라면 2차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농심은 2025년 11월 신라면 1차 글로벌 캠페인으로 에스파의 노래와 퍼포먼스를 활용한 뮤직비디오형 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2차 글로벌 캠페인에서는 배경을 일상으로 옮겨 요리와 쇼핑, 여행 등 다양한 순간을 신라면과 함께하는 에스파의 모습을 담았다.
농심은 메인 광고 영상 1편과 디지털 쇼츠(짧은 형식 영상) 14편을 포함한 총 15편의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북미, 아시아, 유럽 등 농심 해외법인 거점을 시작으로 글로벌 전역으로 전개된다.
농심은 “이번 2차 캠페인은 글로벌 소비자들이 실제 일상에서 신라면을 즐기는 모습을 에스파를 통해 친근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글로벌 홍보대사 에스파와 함께 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신라면의 글로벌 슬로건 ‘라면 속 매콤한 행복’의 가치를 더욱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농심은 20일 신라면 2차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 농심이 신라면 글로벌 홍보대사 ‘에스파’가 출연한 2차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 <농심>
농심은 2025년 11월 신라면 1차 글로벌 캠페인으로 에스파의 노래와 퍼포먼스를 활용한 뮤직비디오형 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2차 글로벌 캠페인에서는 배경을 일상으로 옮겨 요리와 쇼핑, 여행 등 다양한 순간을 신라면과 함께하는 에스파의 모습을 담았다.
농심은 메인 광고 영상 1편과 디지털 쇼츠(짧은 형식 영상) 14편을 포함한 총 15편의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북미, 아시아, 유럽 등 농심 해외법인 거점을 시작으로 글로벌 전역으로 전개된다.
농심은 “이번 2차 캠페인은 글로벌 소비자들이 실제 일상에서 신라면을 즐기는 모습을 에스파를 통해 친근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글로벌 홍보대사 에스파와 함께 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신라면의 글로벌 슬로건 ‘라면 속 매콤한 행복’의 가치를 더욱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