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 선불충전 간편결제 '놀 머니' 출시 1년, 누적 가입자 43만 명 넘어

▲ 놀유니버스가 출시한 선불충전 간편결제 서비스 놀(NOL) 머니는 출시 1년 만에 누적 가입자 43만 명을 돌파했다. <놀유니버스>

[비즈니스포스트] 놀유니버스가 출시한 선불충전 간편결제 서비스 '놀(NOL) 머니'가 출시 1주년을 맞았다.

놀유니버스는 놀 머니가 1년 만에 누적 가입자 43만 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놀 머니는 놀유니버스 플랫폼에서 사전 충전 후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간편결제 서비스다. 적립한 포인트는 플랫폼 내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사용할 수 있다.

놀 머니를 이용하면 상시 최대 2%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더해 9월부터는 일부 주요 상품을 놀 머니로 결제할 경우 즉시할인을 제공하는 혜택도 새롭게 선보인다.

놀유니버스는 주력 플랫폼 놀(NOL)을 비롯해 초개인화 여행 플랫폼 트리플,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놀월드(NOL World) 등 다양한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윤현모 놀유니버스 최고제품책임자(CPO)는 "놀 머니는 숙소부터 공연, 레저까지 고객의 모든 여가 활동을 하나의 결제 경험으로 매끄럽게 연결해 높은 반복 이용과 만족도를 끌어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 간 연결성을 확대하고 결제 경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고객이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자연스럽게 여행과 여가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