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LG전자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12일 오전 10시35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LG전자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18만1700원보다 13.10%(2만3800원) 오른 20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만남을 앞두고 기대심리가 주가를 밀어 올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산업계에 따르면 구 회장은 이번 주 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에 있는 엔비디아 본사를 찾아 황 CEO를 만난다.
이번 회동에는 로봇과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구 회장과 황 CEO는 앞선 6월에도 서울에서 만나 1시간가량 비공개 회담을 가졌다.
당시 회담 이후 LG전자는 로봇·AI인프라·자율주행 등 부문에서 협력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박재용 기자
12일 오전 10시35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LG전자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18만1700원보다 13.10%(2만3800원) 오른 20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12일 오전 장중 LG전자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만남을 앞두고 기대심리가 주가를 밀어 올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산업계에 따르면 구 회장은 이번 주 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에 있는 엔비디아 본사를 찾아 황 CEO를 만난다.
이번 회동에는 로봇과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구 회장과 황 CEO는 앞선 6월에도 서울에서 만나 1시간가량 비공개 회담을 가졌다.
당시 회담 이후 LG전자는 로봇·AI인프라·자율주행 등 부문에서 협력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