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우리금융그룹이 9월 과천 서울랜드에서 고객 초청 사회공헌 콘서트 행사를 연다.
우리금융그룹은 9월19일 과천 서울랜드 피크닉광장에서 열리는 ‘2026 우리 모모콘’의 관람 티켓 응모를 18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우리 모모콘은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이 자연스럽게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한 우리금융의 대표 사회공헌 콘서트다.
올해 행사에서는 관람객의 발걸음을 기부로 연결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함께터치’를 비롯해 공연과 나눔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콘서트 1부 무대에는 가수 YB와 QWER, 김재환, 윤마치 등이 출연한다. 2부에는 잔나비와 지누션, 멜로망스, 치즈 등이 무대에 오른다.
관람객 전원에게는 서울랜드 자유이용권도 제공해 콘서트와 놀이공원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행사장에는 8개 비정부기구(NGO)가 참여하는 ‘NGO 타운’과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인 우리금융의 ‘팀코리아’ 스포츠 미니게임 체험존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티켓 응모는 우리은행의 문화·공연 티켓 플랫폼 ‘투더문’을 통해 1부와 2부 가운데 원하는 공연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리은행의 모바일 앱 우리WON뱅킹 또는 투더문을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우리금융은 모모콘을 새로운 사회공헌 사업을 알리는 행사로 활용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도 그룹 차원의 대규모 사회공헌 계획을 발표한다.
2025년 9월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 모모콘에서는 청소년 미혼 한부모의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 ‘우리원더패밀리’의 출범을 알렸다.
우리원더패밀리는 청소년 미혼 한부모가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실질 지원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매달 생활비 50만 원을 비롯해 심리상담과 긴급 의료비, 취업 준비, 태아·어린이보험 가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우리 모모콘은 관객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공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콘서트”라며 “티켓 플랫폼 투더문에서 누구나 응모할 수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모모콘을 찾아 나눔의 즐거움을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해리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9월19일 과천 서울랜드 피크닉광장에서 열리는 ‘2026 우리 모모콘’의 관람 티켓 응모를 18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 우리금융그룹이 9월 과천 서울랜드에서 고객 초청 사회공헌 콘서트 행사를 연다. <우리금융그룹>
우리 모모콘은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이 자연스럽게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한 우리금융의 대표 사회공헌 콘서트다.
올해 행사에서는 관람객의 발걸음을 기부로 연결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함께터치’를 비롯해 공연과 나눔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콘서트 1부 무대에는 가수 YB와 QWER, 김재환, 윤마치 등이 출연한다. 2부에는 잔나비와 지누션, 멜로망스, 치즈 등이 무대에 오른다.
관람객 전원에게는 서울랜드 자유이용권도 제공해 콘서트와 놀이공원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행사장에는 8개 비정부기구(NGO)가 참여하는 ‘NGO 타운’과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인 우리금융의 ‘팀코리아’ 스포츠 미니게임 체험존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티켓 응모는 우리은행의 문화·공연 티켓 플랫폼 ‘투더문’을 통해 1부와 2부 가운데 원하는 공연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리은행의 모바일 앱 우리WON뱅킹 또는 투더문을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우리금융은 모모콘을 새로운 사회공헌 사업을 알리는 행사로 활용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도 그룹 차원의 대규모 사회공헌 계획을 발표한다.
2025년 9월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 모모콘에서는 청소년 미혼 한부모의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 ‘우리원더패밀리’의 출범을 알렸다.
우리원더패밀리는 청소년 미혼 한부모가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실질 지원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매달 생활비 50만 원을 비롯해 심리상담과 긴급 의료비, 취업 준비, 태아·어린이보험 가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우리 모모콘은 관객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공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콘서트”라며 “티켓 플랫폼 투더문에서 누구나 응모할 수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모모콘을 찾아 나눔의 즐거움을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해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