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DL이앤씨가 5499억 규모 제주 복합화력발전소 건설공사를 맡는다.

DL이앤씨는 23일 한국동서발전에서 발주한 ‘제주청정에너지 복합화력발전소 건설공사’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DL이앤씨, 5499억 규모 제주 복합화력발전소 건설공사 낙찰

▲ DL이앤씨가 한국동서발전에서 발주한 ‘제주청정에너지 복합화력발전소 건설공사’ 낙찰자로 선정됐다.


해당 공사는 150MW(메가와트) 규모 LNG 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계약금은 5499억 원으로 DL이앤씨 2025년 연결기준 매출의 7.43% 규모다.

DL이앤씨는 “본계약 체결시 확정 내용을 다시 공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