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넥써쓰와 플레이위드코리아는 공동 서비스 하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씰M 온 크로쓰'가 오는 19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된다고 4일 밝혔다.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고유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콤보 전투 시스템을 구현한 모바일 MMORPG다. 
 
넥써쓰-플레이위드코리아, '씰M 온 크로쓰' 3월19일 글로벌 출시

▲ 넥써쓰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씰M 온 크로쓰'를 오는 19일 국내외 공식 출시한다. <넥써쓰>


여기에 넥써쓰의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 생태계를 접목해 게임 내 활동이 실질적 가치 창출로 연결되는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기존 '씰M'을 즐긴 이용자들의 플레이 경험을 온체인 생태계로 확장하기 위해 '여정과 초대' 이벤트를 일부 권역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용자는 플레이 기여도에 따라 '씰M 온 크로쓰'에서 활용 가능한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해당 포인트를 사용해 '씰M 온 크로쓰'에서 펫, 코스튬 소환 티켓 등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