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미디어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333억 원, 영업이익 54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37.5% 영업이익은 18.6% 늘었다.
동운아나텍은 3분기 매출 160억 원, 영업이익 3억 원, 순이익 5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3.0%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하이록코리아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507억 원, 영업이익 99억 원, 순이익 88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24.1%, 영업이익은 22.7% 늘었고 순이익 144.8% 급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 임화섭 가온미디어 대표.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37.5% 영업이익은 18.6% 늘었다.
동운아나텍은 3분기 매출 160억 원, 영업이익 3억 원, 순이익 5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3.0%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하이록코리아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507억 원, 영업이익 99억 원, 순이익 88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24.1%, 영업이익은 22.7% 늘었고 순이익 144.8% 급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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