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사이먼이 파주프리미엄아울렛 아디다스 매장의 러닝 제품군을 강화한다.
신세계사이먼은 21일 파주프리미엄아울렛 아디다스 매장을 기존보다 약 20% 넓혀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매장 면적은 1300㎡(약 400평)로 기존보다 약 20% 넓어졌다. 러닝과 기능성 스포츠, 오리지널, 아동, 골프, 풋살 등 주요 상품을 판매한다.
최근 러닝 수요 증가에 맞춰 러닝화와 관련 용품을 확대하고 스포츠 의류와 신발, 아동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신세계사이먼은 올해 파주프리미엄아울렛에서 스포츠·야외활동 브랜드 매장을 잇달아 확대하고 있다.
3월13일에는 뉴발란스 매장을 기존 495㎡(약 150평)에서 825㎡(약 250평)로 확대해 문을 열었다. 여성 상품을 강화하고 신발 상품군을 기존보다 두 배로 늘렸다.
3월20일에는 아크테릭스 매장도 기존 120㎡(약 36평)에서 350㎡(약 106평)로 3배가량 확대했다. 등산과 산길 달리기 상품을 강화하고 야외활동용 신발 제품도 확대했다.
같은 달 작업복 브랜드 볼디스트와 야외활동 브랜드 노르디스크도 새로 입점시켰다. 신세계사이먼은 기존 브랜드 매장을 넓히는 동시에 신규 브랜드를 유치하며 스포츠·야외활동 상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이번 아디다스 매장 확장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쇼핑 환경과 폭넓은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아웃도어 장르 브랜드와 쇼핑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신세계사이먼은 21일 파주프리미엄아울렛 아디다스 매장을 기존보다 약 20% 넓혀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 신세계 파주프리미엄아울렛 아디다스 매장. <신세계사이먼>
매장 면적은 1300㎡(약 400평)로 기존보다 약 20% 넓어졌다. 러닝과 기능성 스포츠, 오리지널, 아동, 골프, 풋살 등 주요 상품을 판매한다.
최근 러닝 수요 증가에 맞춰 러닝화와 관련 용품을 확대하고 스포츠 의류와 신발, 아동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신세계사이먼은 올해 파주프리미엄아울렛에서 스포츠·야외활동 브랜드 매장을 잇달아 확대하고 있다.
3월13일에는 뉴발란스 매장을 기존 495㎡(약 150평)에서 825㎡(약 250평)로 확대해 문을 열었다. 여성 상품을 강화하고 신발 상품군을 기존보다 두 배로 늘렸다.
3월20일에는 아크테릭스 매장도 기존 120㎡(약 36평)에서 350㎡(약 106평)로 3배가량 확대했다. 등산과 산길 달리기 상품을 강화하고 야외활동용 신발 제품도 확대했다.
같은 달 작업복 브랜드 볼디스트와 야외활동 브랜드 노르디스크도 새로 입점시켰다. 신세계사이먼은 기존 브랜드 매장을 넓히는 동시에 신규 브랜드를 유치하며 스포츠·야외활동 상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이번 아디다스 매장 확장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쇼핑 환경과 폭넓은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아웃도어 장르 브랜드와 쇼핑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