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먹거리와 생필품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롯데온은 23일까지 '브랜드 메가위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브랜드 메가위크는 매일 하나의 브랜드를 선정해 할인 혜택을 집중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20일에는 키친타올과 화장지 등을 최대 54% 할인한다. 선착순 특가로는 뽑아쓰는 키친타올, 휴대용 물티슈 등을 준비했다.
21일에는 전통주 제조 기업 술마켓이 참여한다. 생막걸리부터 약주, 청주까지 다양한 전통주를 선보이며 선착순 특가로 해창·해남·살맛나네 등 막걸리를 할인 판매한다.
22일에는 롯데칠성음료의 주요 음료 제품을 최대 29% 할인한다. 탄산음료와 생수, 주스 등 일상에서 자주 찾는 음료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23일에는 대상웰라이프를 최대 63% 할인한다. 대상웰라이프의 균형영양식 브랜드 뉴케어 등 다양한 제품을 준비했으며 당플랜 미니 등을 선착순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조성근 기자
롯데온은 23일까지 '브랜드 메가위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23일까지 '브랜드 메가위크'를 진행한다. <롯데온>
브랜드 메가위크는 매일 하나의 브랜드를 선정해 할인 혜택을 집중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20일에는 키친타올과 화장지 등을 최대 54% 할인한다. 선착순 특가로는 뽑아쓰는 키친타올, 휴대용 물티슈 등을 준비했다.
21일에는 전통주 제조 기업 술마켓이 참여한다. 생막걸리부터 약주, 청주까지 다양한 전통주를 선보이며 선착순 특가로 해창·해남·살맛나네 등 막걸리를 할인 판매한다.
22일에는 롯데칠성음료의 주요 음료 제품을 최대 29% 할인한다. 탄산음료와 생수, 주스 등 일상에서 자주 찾는 음료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23일에는 대상웰라이프를 최대 63% 할인한다. 대상웰라이프의 균형영양식 브랜드 뉴케어 등 다양한 제품을 준비했으며 당플랜 미니 등을 선착순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