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실리콘투 주가가 장중 오르고 있다.
19일 오전 9시57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실리콘투 주식은 전날보다 8.43%(3750원) 뛴 4만8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1.12%(500원) 높아진 4만5천 원에 장을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글로벌 사모펀드운용사 CVC캐피탈파트너스로부터 3천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실리콘투는 전날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2999억9997만 원을 조달한다고 공시했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CVC캐피탈파트너스의 투자목적 법인인 스타링크인베스트먼트다.
실리콘투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글로벌 인프라 확장과 해외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운영자금으로 활용한다.
실리콘투는 ‘스타일코리안’이라는 플랫폼을 통해 한국 화장품 등 뷰티 제품을 세계 170여 개 국가에 유통하는 기업이다. 박혜린 기자
19일 오전 9시57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실리콘투 주식은 전날보다 8.43%(3750원) 뛴 4만8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 실리콘투 주가가 19일 오전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은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실리콘투 광주 물류센터 전경. <실리콘투>
주가는 1.12%(500원) 높아진 4만5천 원에 장을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글로벌 사모펀드운용사 CVC캐피탈파트너스로부터 3천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실리콘투는 전날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2999억9997만 원을 조달한다고 공시했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CVC캐피탈파트너스의 투자목적 법인인 스타링크인베스트먼트다.
실리콘투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글로벌 인프라 확장과 해외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운영자금으로 활용한다.
실리콘투는 ‘스타일코리안’이라는 플랫폼을 통해 한국 화장품 등 뷰티 제품을 세계 170여 개 국가에 유통하는 기업이다.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