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반포 아크로리버파크 전용면적 129.97㎡(공급면적 52평, 172㎡)가 종전 최고가 85억 원에 거래됐다.
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면적 129.97㎡ 34층 매물은 지난 3일 85억 원에 사고팔렸다.
올해 4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와 같았다. 당시에는 114동 15층 매물이 매매됐다.
아크로리버파크는 최고 높이 38층, 15개동, 1612세대 규모 단지로 2016년 준공됐다. DL이앤씨가 신반포1차 아파트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기준 59.98㎡(23평, 78㎡)~234.97㎡(96평, 318㎡)로 이뤄져 있다.
옆에 맞붙은 ‘래미안 원베일리’와 함께 대표적 한강변 단지로 여겨진다. 국내에서 3.3㎡당 가격이 가장 비싼 아파트 가운데 한 곳이다. 김환 기자
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면적 129.97㎡ 34층 매물은 지난 3일 85억 원에 사고팔렸다.
▲ 서울 서초 아크로리버파크. <연합뉴스>
올해 4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와 같았다. 당시에는 114동 15층 매물이 매매됐다.
아크로리버파크는 최고 높이 38층, 15개동, 1612세대 규모 단지로 2016년 준공됐다. DL이앤씨가 신반포1차 아파트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기준 59.98㎡(23평, 78㎡)~234.97㎡(96평, 318㎡)로 이뤄져 있다.
옆에 맞붙은 ‘래미안 원베일리’와 함께 대표적 한강변 단지로 여겨진다. 국내에서 3.3㎡당 가격이 가장 비싼 아파트 가운데 한 곳이다. 김환 기자
▲ 아크로리버파크 전용면적 129.97㎡ 거래 흐름. <네이버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