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지주사 CJ와 CJ제일제당에서 상반기 보수로 약 93억 원을 수령했다.
14일 CJ 등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재현 회장은 2026년 상반기 CJ에서 보수로 73억4500만 원을 받았다. 보수는 급여 23억5100만 원과 상여 49억9400만 원으로 구성됐다.
2025년 상반기와 비교해 CJ에서 받은 보수는 1.3% 증가했다.
CJ제일제당에서는 상반기 급여로만 19억5900만 원을 받았다. 2025년 상반기에 받은 보수와 같은 금액을 수령했다.
두 회사에서 받은 총 보수는 93억400만 원으로 2025년 상반기와 비교해 1.0% 증가했다. 전주원 기자
14일 CJ 등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재현 회장은 2026년 상반기 CJ에서 보수로 73억4500만 원을 받았다. 보수는 급여 23억5100만 원과 상여 49억9400만 원으로 구성됐다.
▲ 이재현 CJ 회장이 2026년 상반기 CJ 포함 주요 계열사에서 총 93억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 CJ >
2025년 상반기와 비교해 CJ에서 받은 보수는 1.3% 증가했다.
CJ제일제당에서는 상반기 급여로만 19억5900만 원을 받았다. 2025년 상반기에 받은 보수와 같은 금액을 수령했다.
두 회사에서 받은 총 보수는 93억400만 원으로 2025년 상반기와 비교해 1.0% 증가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