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카카오뱅크 임원진이 약 4억6천만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14일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임원 12명은 올해 6월부터 8월12일까지 카카오뱅크 주식 2만11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전체 매입 규모는 4억6483만 원이다.
장내매수는 회사가 아닌 임원 개인이 시장에서 주식을 직접 매입하는 방식을 말한다.
통상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은 기업가치와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내는 책임경영 행보로 받아들여진다.
카카오뱅크는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신뢰와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임원진이 자사주 매입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매입에는 회사의 미래 성장 가능성과 기업가치에 대한 임원진의 신뢰가 담겼다"며 "앞으로도 지속적 혁신과 안정적 성장을 통해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동규 기자
14일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임원 12명은 올해 6월부터 8월12일까지 카카오뱅크 주식 2만11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전체 매입 규모는 4억6483만 원이다.
▲ 카카오뱅크 임원진이 자사주 2만11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카카오뱅크>
장내매수는 회사가 아닌 임원 개인이 시장에서 주식을 직접 매입하는 방식을 말한다.
통상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은 기업가치와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내는 책임경영 행보로 받아들여진다.
카카오뱅크는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신뢰와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임원진이 자사주 매입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매입에는 회사의 미래 성장 가능성과 기업가치에 대한 임원진의 신뢰가 담겼다"며 "앞으로도 지속적 혁신과 안정적 성장을 통해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동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