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우현 OCI홀딩스 대표이사 회장이 2026년 상반기 보수로 약 8억 원을 받았다.

14일 OCI홀딩스 반기보고서를 보면 이 회장은 상반기 보수로 모두 8억3386만 원을 수령했다.
 
이우현 OCI홀딩스서 상반기 보수 8.3억, 김유신은 OCI에서 5.3억 받아

이우현 OCI홀딩스 회장은 2026년 상반기 보수로 모두 8억3386만 원을 수령했다.


이 회장이 받은 보수는 전액 급여로 구성됐다.

2025년 상반기와 비교해 이 회장의 급여는 1억3100만 원가량 늘었다. 이 회장은 지난해 상반기 OCI홀딩스로부터 보수 7억251만 원을 받았었다.

OCI홀딩스의 사업자회사 OCI를 이끄는 김유신 부회장은 상반기 OCI로부터 보수로 5억2516만 원을 수령했다.

김 부회장의 보수도 모두 급여로 구성됐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