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두산건설 2분기 영업이익이 427억 원으로 지난해 2분기보다 5.9% 줄었다.

두산건설은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4051억 원, 영업이익 427억 원을 냈다고 14일 밝혔다.
 
두산건설 2분기 영업이익 427억 내 5.9% 감소, 수주잔고 9조9817억

▲ 두산건설이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4051억 원, 영업이익 427억 원을 냈다.


1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8.7%, 영업이익은 5.9% 감소했다.

순이익은 305억 원으로 2025년 2분기보다 3.4% 축소됐다.

6월말 연결 기준 부채비율은 353.6%%로 지난해 말보다 79.5%포인트 낮아졌다. 유동비율은 93.2%로 같은 기간 9.8%포인트 상승했다.

두산건설 수주잔고는 6월말 기준 9조9817억 원으로 집계됐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