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우리은행이 자산관리(WM)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고객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
우리은행은 인공지능 기반 고객관리 시스템 ‘WM V.I.P(Value Insight for PB)’를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프라이빗뱅커(PB)의 고객관리 효율을 높이고 자산관리 영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당일 우선적으로 관리해야 할 고객을 자동으로 추천하고 고객별 맞춤형 상담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맞춤형 분석 내용과 상담 가이드 등을 종합적으로 요약한 ‘AI 인사이트’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고객 데이터 분석에 드는 시간을 줄이고 상담과 고객 관계 관리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우리은행은 지속해서 자산관리 경쟁력 강화에 힘을 싣고 있다.
우리은행은 5월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 고액자산가 특화 자산관리 채널 ‘투체어스 W 잠실’을 열기도 했다. 이곳에서는 세무와 부동산, 가업승계 등 분야별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한 맞춤형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현옥 우리은행 WM영업전략부 차장은 “WM V.I.P 시스템은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AX) 추진의 일환으로 자산관리 부문에 선제적으로 구축한 인공지능 서비스”라며 “향후 인공지능 에이전트 구축사업과 연계해 차별화한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해리 기자
우리은행은 인공지능 기반 고객관리 시스템 ‘WM V.I.P(Value Insight for PB)’를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 우리은행이 인공지능 기반 고객관리 시스템 ‘자산관리 V.I.P(Value Insight for PB)’를 도입했다. <우리은행>
이 시스템은 프라이빗뱅커(PB)의 고객관리 효율을 높이고 자산관리 영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당일 우선적으로 관리해야 할 고객을 자동으로 추천하고 고객별 맞춤형 상담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맞춤형 분석 내용과 상담 가이드 등을 종합적으로 요약한 ‘AI 인사이트’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고객 데이터 분석에 드는 시간을 줄이고 상담과 고객 관계 관리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우리은행은 지속해서 자산관리 경쟁력 강화에 힘을 싣고 있다.
우리은행은 5월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 고액자산가 특화 자산관리 채널 ‘투체어스 W 잠실’을 열기도 했다. 이곳에서는 세무와 부동산, 가업승계 등 분야별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한 맞춤형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현옥 우리은행 WM영업전략부 차장은 “WM V.I.P 시스템은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AX) 추진의 일환으로 자산관리 부문에 선제적으로 구축한 인공지능 서비스”라며 “향후 인공지능 에이전트 구축사업과 연계해 차별화한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해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