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CJ올리브영이 일상 밀착형 고기능 피부관리 카테고리인 '어드밴스드 더마'로 K뷰티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CJ올리브영은 어드밴스드 더마 카테고리 전용 매대가 전국 650개 매장으로 확대했다고 3일 밝혔다.
 
CJ올리브영, '어드밴스드 더마'로 피부관리 시장 확대

▲ CJ올리브영이 일상 밀착형 고기능 피부관리 카테고리 '어드밴스드 더마'로 K뷰티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사진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올리브영N 성수 매장에서 진행 중인 어드밴스드 더마 팝업의 모습. < CJ올리브영 >


어드밴스드 더마는 CJ올리브영이 3월 말 개시했는데 매출 측면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어드밴스드 더마 6월 매출은 4월보다 260% 이상 증가했다.

CJ올리브영은 어드밴스드 더마를 피부관리 핵심 카테고리로 키우기 위해 전용 매대를 도입하고 관광 상권과 미용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 매장을 넓히고 있다. 현재는 전체 매장의 절반가량인 650개 매장에서 운영 중이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어드밴스드 더마는 올리브영의 풍부한 고객 데이터 기반 기획력과 제약사의 기술력을 결합해 소비자가 안전하게 누릴 수 있는 고기능 데일리 스킨케어의 새로운 표준"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피부 고민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카테고리를 지속적으로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