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4일 오전 10시49분 기준 신세계 주식은 코스피 시장에서 직전 거래일 정규거래 종가 56만9천 원보다 14.59%(8만3천 원) 오른 65만 2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 주가는 66만6천 원까지 오르며 장중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같은 시각 현대백화점 주가도 직전 거래일보다 10.76%(1만3100원) 오른 13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롯데쇼핑도 7.59%(1만1700원) 오른 16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시 호황에 따른 소비 회복이 백화점주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해석된다.
하나증권 리서치센터는 이날 "국내 부동산과 주식 시장 호황에 따른 자산효과로 백화점 구매가 증가하고 있다"고 바라봤다.
자산효과는 자산 가격이 오를 때 부자가 됐다고 느껴 소비를 늘리는 현상을 말한다.
흥국증권에 따르면 4월 3대 백화점 매출은 2025년 4월보다 21.7% 증가했다. 김민정 기자
4일 오전 10시49분 기준 신세계 주식은 코스피 시장에서 직전 거래일 정규거래 종가 56만9천 원보다 14.59%(8만3천 원) 오른 65만 2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 4일 오전 신세계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신세계 주가는 66만6천 원까지 오르며 장중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같은 시각 현대백화점 주가도 직전 거래일보다 10.76%(1만3100원) 오른 13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롯데쇼핑도 7.59%(1만1700원) 오른 16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시 호황에 따른 소비 회복이 백화점주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해석된다.
하나증권 리서치센터는 이날 "국내 부동산과 주식 시장 호황에 따른 자산효과로 백화점 구매가 증가하고 있다"고 바라봤다.
자산효과는 자산 가격이 오를 때 부자가 됐다고 느껴 소비를 늘리는 현상을 말한다.
흥국증권에 따르면 4월 3대 백화점 매출은 2025년 4월보다 21.7% 증가했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