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아모레퍼시픽이 글로벌 대표 뷰티 유통 채널인 세포라를 통해 북미 소비자에게 화장품 브랜드 아이오페를 선보인다.
아모레퍼시픽은 3일 아이오페 제품이 미국 전역의 세포라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에 입점한다고 밝혔다.
아이오페는 3월부터 북미 시장에 고효능 안티에이징(노화방지) 제품군을 선보인다.
대표 제품은 △XMD 스템3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 △레티놀 레티젝션 세럼이다. 회사는 두 제품 모두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과 수준의 효능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XMD 스템3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은 PDRN H.A 복합체를 고함량 담아 피부 수분 볼륨과 모공 수축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PDRN은 연어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주로 피부 장벽 회복과 진정, 탄력 개선에 효과적이다.
'레티놀 레티젝션 세럼'은 300만 개의 미세침(스피큘)에 레티놀을 담은 제품이다. 아이오페는 제품을 한 번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탄력과 주름, 모공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아이오페는 △레티놀 슈퍼 바운스 세럼 △비타민C 엑스퍼트 40% 마스크 컨센트레이트 △PDRN 카페인 샷 앰플 등도 함께 선보인다. 아이오페는 이를 통해 북미 프리미엄 스킨케어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김종하 아모레퍼시픽 액티브 뷰티 유닛 전무는 "아이오페는 30년 동안 쌓아온 피부과학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춰왔다"며 "세포라 입점을 계기로 북미 시장에서도 고효능 안티에이징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조수연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3일 아이오페 제품이 미국 전역의 세포라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에 입점한다고 밝혔다.
▲ 아모레퍼시픽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아이오페(사진)가 3월부터 안티에이징(노화방지) 제품군을 북미 세포라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선보인다. <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는 3월부터 북미 시장에 고효능 안티에이징(노화방지) 제품군을 선보인다.
대표 제품은 △XMD 스템3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 △레티놀 레티젝션 세럼이다. 회사는 두 제품 모두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과 수준의 효능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XMD 스템3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은 PDRN H.A 복합체를 고함량 담아 피부 수분 볼륨과 모공 수축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PDRN은 연어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주로 피부 장벽 회복과 진정, 탄력 개선에 효과적이다.
'레티놀 레티젝션 세럼'은 300만 개의 미세침(스피큘)에 레티놀을 담은 제품이다. 아이오페는 제품을 한 번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탄력과 주름, 모공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아이오페는 △레티놀 슈퍼 바운스 세럼 △비타민C 엑스퍼트 40% 마스크 컨센트레이트 △PDRN 카페인 샷 앰플 등도 함께 선보인다. 아이오페는 이를 통해 북미 프리미엄 스킨케어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김종하 아모레퍼시픽 액티브 뷰티 유닛 전무는 "아이오페는 30년 동안 쌓아온 피부과학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춰왔다"며 "세포라 입점을 계기로 북미 시장에서도 고효능 안티에이징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조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