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엘비가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77억7100만 원, 영업손실 597억400만 원, 순손실 865억82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5일 공시했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50.4% 늘었다. 영업손실은 22.5%, 순손실은 45.1% 증가했다.
세미콘라이트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86억3400만 원, 영업손실 30억7100만 원, 순손실 21억7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18.6% 늘었다. 영업손실은 25.6%, 순손실은 90.7%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50.4% 늘었다. 영업손실은 22.5%, 순손실은 45.1% 증가했다.
▲
진양곤 에이치엘비 대표이사 회장.
세미콘라이트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86억3400만 원, 영업손실 30억7100만 원, 순손실 21억7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18.6% 늘었다. 영업손실은 25.6%, 순손실은 90.7%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신세계그룹 인사 풍향계②] 신세계 부문 성과에 '신뢰 기조' 힘 실리나, '리틀 이명희' 정유경 선택 주목](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31103_172434.jpg)

![[신세계그룹 인사 풍향계③] 이마트·신세계 독립경영 누가 그릴까, 정용진·정유경 '핵심 참모진' 진용에 시선](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8122436_159017.jpg)



![[인터뷰] KAI 노조위원장 김승구 "한화 경영참여는 고용·지역경제·시장경쟁 악화시킬 것"](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63927_1917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