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동원 농심홀딩스 회장이 올해 상반기 농심홀딩스와 농심 등 주요 계열사에서 보수로 모두 14억5천만 원을 수령했다.

14일 농심홀딩스 등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신동원 회장은 2026년 상반기 농심홀딩스에서 급여로만 6억1400만 원을 받았다.
 
신동원 농심그룹 계열사에서 상반기 보수 14.5억 수령, 1년 전보다 3.4% 늘어

신동원 농심홀딩스 회장(사진)이 2026년 상반기 보수로 모두 14억5천만 원을 수령했다. <농심홀딩스>


2025년 상반기보다 4.1% 늘었다.

농심에서는 상반기 급여로만 8억3600만 원을 받았다.

2025년 상반기보다 3.0% 증가했다.

신 회장이 2026년 상반기 농심홀딩스를 포함해 계열사에서 받은 총 보수는 14억5천만 원으로 2025년 상반기와 비교해 3.4% 증가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