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국투자금융지주가 KDB생명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한국금융지주는 13일 한국산업은행 등으로부터 KDB생명보험 매각과 관련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매각 대상은 산업은행이 보유한 KDB생명 보통주 1억1632만 주로 지분율은 약 99.75%에 이른다.
앞서 지난 7일 진행된 본입찰에는 한화생명과 흥국생명, 한국금융지주 등 3곳이 최종 인수제안서를 제출했다.
한국금융지주는 KDB생명 인수로 현재 그룹 내에 없는 보험업 라이선스를 확보하고 금융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경래 기자
한국금융지주는 13일 한국산업은행 등으로부터 KDB생명보험 매각과 관련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 국투자금융지주가 KDB생명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매각 대상은 산업은행이 보유한 KDB생명 보통주 1억1632만 주로 지분율은 약 99.75%에 이른다.
앞서 지난 7일 진행된 본입찰에는 한화생명과 흥국생명, 한국금융지주 등 3곳이 최종 인수제안서를 제출했다.
한국금융지주는 KDB생명 인수로 현재 그룹 내에 없는 보험업 라이선스를 확보하고 금융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