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금호전기 주가가 장중 상한가까지 올랐다.
13일 오전 11시11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금호전기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5300원보다 30.00%(1590원) 오른 6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호전기 주가는 이날까지 3거래일 연속 상한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정부가 추진하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관련 테마주로 묶이며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호남기업으로 여겨지는 금호그룹 계열사가 아니고 반도체 관련 사업도 하지 않는 만큼 투자에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금호전기는 1935년 설립돼 1973년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조명제조전문업체다. 주요 제품은 형광램프와 LED램프 등이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공장은 경기 화성에 있다. 박재용 기자
13일 오전 11시11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금호전기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5300원보다 30.00%(1590원) 오른 6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 13일 오전 장중 금호전기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금호전기>
금호전기 주가는 이날까지 3거래일 연속 상한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정부가 추진하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관련 테마주로 묶이며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호남기업으로 여겨지는 금호그룹 계열사가 아니고 반도체 관련 사업도 하지 않는 만큼 투자에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금호전기는 1935년 설립돼 1973년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조명제조전문업체다. 주요 제품은 형광램프와 LED램프 등이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공장은 경기 화성에 있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