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이 추석을 앞두고 한우와 굴비, 청과 등 선물세트의 사전 예약 판매에 나선다.
백화점 3사는 14일부터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9월3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축산·수산·청과 등 약 190개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축산에서는 1+등급 한우로 구성한 ‘로얄 한우 스테이크’를 47만 원에, 한우와 풍미소금을 함께 담은 ‘한우&소금’을 29만5천 원에 선보인다. 수산에서는 ‘레피세리 보리굴비·고추장 굴비’를 21만 원에 판매한다.
청과에서는 국산 과일과 수입 제철 과일을 함께 담은 상품을 확대했다. 대표 상품인 ‘레피세리 사과·배’는 12만4천 원, ‘레피세리 사과·배·애플망고’는 13만2천 원이다.
신세계백화점은 9월6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약 370개 품목을 사전 예약 판매한다. 지난해보다 품목 수를 25% 늘렸다.
축산에서는 ‘신세계 암소 한우’ 21종을 준비했다. ‘신세계 암소 한우 더 프라임 스테이크’는 66만 원, ‘신세계 암소 한우 다복’은 27만 원이다.
청과에서는 ‘신세계 사과·배·포도’를 13만5천 원에 판매하고 신세계 단독 포도 품종을 담은 ‘소담 사과·배·로열바인’도 선보인다. 수산에서는 굴비와 갈치 등 주요 상품을 최대 30% 할인한다.
현대백화점은 9월3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추석 선물세트 약 300종을 최대 25% 할인 판매한다. 사전 예약 물량은 지난해보다 약 20% 늘렸다.
대표 상품으로 ‘현대특선 한우 국 세트’를 41만 원, ‘현대명품 사과 배 매 세트’를 25만 원, ‘현대 영광 참굴비 죽’을 34만 원에 판매한다.
올해는 식품 외에도 뷰티·가전·식기 등으로 선물 상품군을 확대했다. 프랑스 크리스털 브랜드 ‘바카라’ 텀블러 2개 세트와 스웨덴 침대 브랜드 ‘헤스텐스’의 기능성 베개 등도 선보인다. 김예원 기자
백화점 3사는 14일부터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이 14일부터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은 9월3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축산·수산·청과 등 약 190개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축산에서는 1+등급 한우로 구성한 ‘로얄 한우 스테이크’를 47만 원에, 한우와 풍미소금을 함께 담은 ‘한우&소금’을 29만5천 원에 선보인다. 수산에서는 ‘레피세리 보리굴비·고추장 굴비’를 21만 원에 판매한다.
청과에서는 국산 과일과 수입 제철 과일을 함께 담은 상품을 확대했다. 대표 상품인 ‘레피세리 사과·배’는 12만4천 원, ‘레피세리 사과·배·애플망고’는 13만2천 원이다.
신세계백화점은 9월6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약 370개 품목을 사전 예약 판매한다. 지난해보다 품목 수를 25% 늘렸다.
축산에서는 ‘신세계 암소 한우’ 21종을 준비했다. ‘신세계 암소 한우 더 프라임 스테이크’는 66만 원, ‘신세계 암소 한우 다복’은 27만 원이다.
청과에서는 ‘신세계 사과·배·포도’를 13만5천 원에 판매하고 신세계 단독 포도 품종을 담은 ‘소담 사과·배·로열바인’도 선보인다. 수산에서는 굴비와 갈치 등 주요 상품을 최대 30% 할인한다.
현대백화점은 9월3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추석 선물세트 약 300종을 최대 25% 할인 판매한다. 사전 예약 물량은 지난해보다 약 20% 늘렸다.
대표 상품으로 ‘현대특선 한우 국 세트’를 41만 원, ‘현대명품 사과 배 매 세트’를 25만 원, ‘현대 영광 참굴비 죽’을 34만 원에 판매한다.
올해는 식품 외에도 뷰티·가전·식기 등으로 선물 상품군을 확대했다. 프랑스 크리스털 브랜드 ‘바카라’ 텀블러 2개 세트와 스웨덴 침대 브랜드 ‘헤스텐스’의 기능성 베개 등도 선보인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