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백화점이 크리에이터 ‘정서불안 김햄찌’의 첫 오프라인 팝업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22일까지 서울 강남점 1층에서 ‘정서불안 김햄찌’ 팝업 ‘오늘도 출근햄니다’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정서불안 김햄찌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퇴사 충동, 월급날, 번아웃 등 직장인의 현실을 유쾌하게 풀어낸 크리에이터다. 유튜브 구독자 71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9일부터 12일까지는 사전예약 고객이 우선 입장하고 13일부터는 현장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팝업 매장에서는 모두 45종의 굿즈를 판매한다. 키캡, 손목쿠션 등 사무용품을 활용한 상품을 비롯해 보이스 쿠션 키링, 오피스 봉제 키링, 머그컵 등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을 중심으로 크리에이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팝업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2024년 5월 강남점에서 유튜버 ‘침착맨’의 팝업 매장 ‘갓청자 침투부 스튜디오 초대석’을 운영했다. 침착맨은 웹툰 작가 ‘이말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로 구독자 318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당시 팝업에서는 인기 굿즈와 함께 새로 제작한 130여 종의 상품을 판매했다.
해당 팝업 매장은 침착맨의 실제 방송 스튜디오를 옮겨 놓은 듯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10년 동안 공개된 유튜브 썸네일 전시, 인기 영상 시리즈 ‘침착맨 삼국지’를 바탕으로 한 전시, 즉석 사진 촬영 공간 등이 마련됐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정서불안 김햄찌를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해 팬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팝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김예원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22일까지 서울 강남점 1층에서 ‘정서불안 김햄찌’ 팝업 ‘오늘도 출근햄니다’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에 ‘정서불안 김햄찌’ 팝업이 열렸다. <신세계>
정서불안 김햄찌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퇴사 충동, 월급날, 번아웃 등 직장인의 현실을 유쾌하게 풀어낸 크리에이터다. 유튜브 구독자 71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9일부터 12일까지는 사전예약 고객이 우선 입장하고 13일부터는 현장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팝업 매장에서는 모두 45종의 굿즈를 판매한다. 키캡, 손목쿠션 등 사무용품을 활용한 상품을 비롯해 보이스 쿠션 키링, 오피스 봉제 키링, 머그컵 등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을 중심으로 크리에이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팝업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2024년 5월 강남점에서 유튜버 ‘침착맨’의 팝업 매장 ‘갓청자 침투부 스튜디오 초대석’을 운영했다. 침착맨은 웹툰 작가 ‘이말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로 구독자 318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당시 팝업에서는 인기 굿즈와 함께 새로 제작한 130여 종의 상품을 판매했다.
해당 팝업 매장은 침착맨의 실제 방송 스튜디오를 옮겨 놓은 듯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10년 동안 공개된 유튜브 썸네일 전시, 인기 영상 시리즈 ‘침착맨 삼국지’를 바탕으로 한 전시, 즉석 사진 촬영 공간 등이 마련됐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정서불안 김햄찌를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해 팬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팝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