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하이트진로음료가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로 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하이트진로음료는 6일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테라 제로’가 출시 100일 만에 누적 판매량 400만 캔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번 기록은 국내 무알코올 음료 가운데 누적 판매 400만 캔을 최단 기간에 달성한 성과다. 하루 평균 4만 캔, 약 2.2초마다 1캔씩 판매된 셈이다.
최근에는 캔 제품에 이어 300ml와 500ml 병 제품 2종을 추 가 출시하며 제품군을 확대했다.
하이트진로음료는 “테라 제로는 맥주 특유의 청량감은 즐기면서도 알코올 부담은 덜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수요에 힘입어 출시 초기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관람과 여름철 야외활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테라 제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소비자 체험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년 기준 국내 무알코올 맥주 시장에서는 하이트진로음료 ‘하이트제로0.00’이 선두를 달렸다. 2위는 오비맥주 ‘카스0.0’이 차지했다.
국내 무알코올 및 비알코올 맥주 시장 규모는 2023년 644억 원에서 2027년 1천억 원가량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솔 기자
하이트진로음료는 6일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테라 제로’가 출시 100일 만에 누적 판매량 400만 캔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 하이트진로음료 '테라 제로'가 출시 100일 만에 누적 판매량 400만 캔을 넘어섰다. <하이트진로음료>
이번 기록은 국내 무알코올 음료 가운데 누적 판매 400만 캔을 최단 기간에 달성한 성과다. 하루 평균 4만 캔, 약 2.2초마다 1캔씩 판매된 셈이다.
최근에는 캔 제품에 이어 300ml와 500ml 병 제품 2종을 추 가 출시하며 제품군을 확대했다.
하이트진로음료는 “테라 제로는 맥주 특유의 청량감은 즐기면서도 알코올 부담은 덜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수요에 힘입어 출시 초기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관람과 여름철 야외활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테라 제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소비자 체험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년 기준 국내 무알코올 맥주 시장에서는 하이트진로음료 ‘하이트제로0.00’이 선두를 달렸다. 2위는 오비맥주 ‘카스0.0’이 차지했다.
국내 무알코올 및 비알코올 맥주 시장 규모는 2023년 644억 원에서 2027년 1천억 원가량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