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그라비티가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라그나로크M: 클래식’ 오는 16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게임은 16일부터 PC와 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즐길 수 있다.
‘라그나로크M: 이터널 러브’의 뒤를 잇는 이 게임은, 원작의 초창기 감성은 살리면서도 요즘 이용자들이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시스템을 다듬은 것이 특징이다.
그라비티는 지난 6월 국내에서 첫 비공개 테스트(CBT)를 통해 이 게임을 처음 공개했으며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게임을 다듬고 있다.
라그나로크M: 클래식은 이미 해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동남아시아, 대만, 홍콩, 마카오를 비롯해 북남미, 유럽, 오세아니아 등 세계 여러 지역에서 PC와 모바일로 서비스 중이다. 특히 출시 이후 태국 최고 매출 2위, 필리핀 4위까지 오르는 등 인기를 끌었다.
회사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오는 12일 서울 강남의 알베르 카페에서 이용자 간담회를 연다. 오후 2시부터 4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 행사에서는 개발팀이 직접 궁금한 점을 답변해 주는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정진화 그라비티 사업 총괄은 “국내 테스트에서 보내주신 이용자들의 소중한 의견을 정식 버전에 담아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며 “출시 전 이번 행사를 통해 이용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정희경 기자
이 게임은 16일부터 PC와 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즐길 수 있다.
▲ 6일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M: 클래식’의 국내 정식 출시를 16일로 확정하고 서울 강남에서 이용자 간담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라비티>
‘라그나로크M: 이터널 러브’의 뒤를 잇는 이 게임은, 원작의 초창기 감성은 살리면서도 요즘 이용자들이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시스템을 다듬은 것이 특징이다.
그라비티는 지난 6월 국내에서 첫 비공개 테스트(CBT)를 통해 이 게임을 처음 공개했으며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게임을 다듬고 있다.
라그나로크M: 클래식은 이미 해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동남아시아, 대만, 홍콩, 마카오를 비롯해 북남미, 유럽, 오세아니아 등 세계 여러 지역에서 PC와 모바일로 서비스 중이다. 특히 출시 이후 태국 최고 매출 2위, 필리핀 4위까지 오르는 등 인기를 끌었다.
회사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오는 12일 서울 강남의 알베르 카페에서 이용자 간담회를 연다. 오후 2시부터 4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 행사에서는 개발팀이 직접 궁금한 점을 답변해 주는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정진화 그라비티 사업 총괄은 “국내 테스트에서 보내주신 이용자들의 소중한 의견을 정식 버전에 담아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며 “출시 전 이번 행사를 통해 이용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