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대웅제약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가 시판 후 조사(PMS) 중간 분석 결과, 실제 진료 현장 기준 95.75%의 증상 호전율을 보이며 유효성과 안전성을 다시 확인했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 환자군에서도 95.32%의 개선율을 기록해, 여러 약을 함께 복용하는 환자들에게도 의미 있는 치료 옵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이번 결과는 소화기학 분야 SCIE급 국제학술지 ‘Gut and Liver’에 게재되며 학술적 신뢰도 확보했다.
다만 국내 P-CAB 계열 시장에서는 여전히 케이캡이 1위 자리를 지키고 있고, 자큐보도 빠르게 추격하고 있어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대웅제약은 펙수클루의 고령층 안전성 데이터와 추가 신약 개발 모멘텀을 앞세워 시장 방어와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처방 현장에서 확인된 펙수클루의 성과가 앞으로 시장 판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영상에서 꼬치꼬치 짚어보자. 채널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