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브랜드 체험 공간인 래미안갤러리에서 올해 첫 시즌 전시 ‘아파트 오브 라이프(A Part of [Life])’를 공개했다.
삼성물산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래미안갤러리에서 오는 7월12일까지 '집'이라는 공간을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오감으로 표현한 감각 체험 전시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Apartment of Life'를 콘셉트로 집이 개인에게 갖는 다양한 의미와 감정을 조명하는 몰입형 체험 전시다.
방문객들은 색, 향기, 오브제 등을 다르게 활용한 온기, 설렘, 여유, 위로 등 4가지 테마의 멀티센서리(Multi-sensory)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간단한 질문을 통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집에 대한 성향을 확인할 수 있는 'ABTI'도 참여할 수 있다.
브랜드 체험(BX) 프로그램도 확대됐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래미안 스쿨’에서는 로블록스 기반 공간 설계 체험 '래미안 로블록스 스쿨'과 건축물을 만들어보며 건축용어와 원리를 배우는 '래미안 건축 스쿨: 아치 무드등 만들기'를 운영한다.
성인이 대상인 ‘래미안 살롱’에는 미니 정원에 직접 조향한 향기를 더하는 '래미안 디자인 살롱: 스톤 테라리움'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주거와 삶의 의미를 조명하는 인문학 콘텐츠 프로그램 '래미안 인문학 살롱'이 마련됐다.
16일 이세돌 전 프로 바둑기사의 '흔들리는 세상 속 나를 지키는 힘'을 시작으로 5월에는 이광민 정신과의사의 '집에서 시작되는 가족 소통의 심리학', 6월 정우철 도슨트의 '집이라는 작은 세계-나를 닮은 명화 한 점' 강연이 이어진다.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여 신청은 래미안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정수연 래미안갤러리 소장은 “래미안갤러리는 주거 공간을 보여주는 곳을 넘어 라이프스타일과 감정, 취향을 함께 경험하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전시와 프로그램을 통해 라이프 스타일 큐레이터로의 역할을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삼성물산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래미안갤러리에서 오는 7월12일까지 '집'이라는 공간을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오감으로 표현한 감각 체험 전시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 삼성물산은 브랜드 체험 공간인 래미안갤러리에서 7월12일까지 올해 첫 시즌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Apartment of Life'를 콘셉트로 집이 개인에게 갖는 다양한 의미와 감정을 조명하는 몰입형 체험 전시다.
방문객들은 색, 향기, 오브제 등을 다르게 활용한 온기, 설렘, 여유, 위로 등 4가지 테마의 멀티센서리(Multi-sensory)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간단한 질문을 통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집에 대한 성향을 확인할 수 있는 'ABTI'도 참여할 수 있다.
브랜드 체험(BX) 프로그램도 확대됐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래미안 스쿨’에서는 로블록스 기반 공간 설계 체험 '래미안 로블록스 스쿨'과 건축물을 만들어보며 건축용어와 원리를 배우는 '래미안 건축 스쿨: 아치 무드등 만들기'를 운영한다.
성인이 대상인 ‘래미안 살롱’에는 미니 정원에 직접 조향한 향기를 더하는 '래미안 디자인 살롱: 스톤 테라리움'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주거와 삶의 의미를 조명하는 인문학 콘텐츠 프로그램 '래미안 인문학 살롱'이 마련됐다.
16일 이세돌 전 프로 바둑기사의 '흔들리는 세상 속 나를 지키는 힘'을 시작으로 5월에는 이광민 정신과의사의 '집에서 시작되는 가족 소통의 심리학', 6월 정우철 도슨트의 '집이라는 작은 세계-나를 닮은 명화 한 점' 강연이 이어진다.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여 신청은 래미안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정수연 래미안갤러리 소장은 “래미안갤러리는 주거 공간을 보여주는 곳을 넘어 라이프스타일과 감정, 취향을 함께 경험하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전시와 프로그램을 통해 라이프 스타일 큐레이터로의 역할을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