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서울 마포구 한강밤섬자이 전용면적 168.63㎡(공급면적 60A평, 200A㎡)가 32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마포구 하중동 한강밤섬자이 전용면적 168.63㎡ 16층 매물은 지난 5일 32억 원에 사고팔렸다.
같은 면적 기준 2024년 6월 이후 첫 거래로 종전 최고가 28억 원(5층)을 4억 원 웃돌았다.
한강밤섬자이는 최고 높이 25층, 7개동, 488세대 규모 단지로 2010년 2월 사용승인을 얻었다. GS건설이 시공했다.
전용면적 기준 84.99㎡(33평, 110㎡)~168.63㎡(60A평, 200A㎡)로 이뤄져 있다.
한강변 단지로 한강 및 밤섬 조망이 가능하며 서강대교를 통해 여의도로 곧바로 접근이 가능하다. 지하철역은 6호선이 지나는 광흥창역이 가장 가깝다. 김환 기자
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마포구 하중동 한강밤섬자이 전용면적 168.63㎡ 16층 매물은 지난 5일 32억 원에 사고팔렸다.
▲ 한강밤섬자이. 왼쪽으로 서강대교와 밤섬이 보인다. < GS건설 >
같은 면적 기준 2024년 6월 이후 첫 거래로 종전 최고가 28억 원(5층)을 4억 원 웃돌았다.
한강밤섬자이는 최고 높이 25층, 7개동, 488세대 규모 단지로 2010년 2월 사용승인을 얻었다. GS건설이 시공했다.
전용면적 기준 84.99㎡(33평, 110㎡)~168.63㎡(60A평, 200A㎡)로 이뤄져 있다.
한강변 단지로 한강 및 밤섬 조망이 가능하며 서강대교를 통해 여의도로 곧바로 접근이 가능하다. 지하철역은 6호선이 지나는 광흥창역이 가장 가깝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