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영활동의 공과
- 비전과 과제/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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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경영 효율성을 중시하는 경영인으로 정평이 나있다. 중요한 계약 건이나 미팅은 직접 챙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삼성물산 재직시 워싱턴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어 국제감각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홍성이 수장을 맡게 된 2013년부터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꾸준한 성장을 거듭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매출은 2013년 8031억 원, 2014년 9119억 원, 2015년 1조51억 원으로 매해 늘어나고 있다.
- 사건사고
- 경력/학력/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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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력
1974년 공채 15기로 삼성전자에 입사했다.
1986년 삼성물산으로 자리를 옮겨 워싱턴지점 지점장 부장, 홍보실 부장을 지냈다.
1995년 삼성영상사업단 캐치원 사업부장 이사대우로 근무했다.
1999년 삼성에스원으로 자리를 옮겨 강북본부장 이사 , 법인영업본부장 상무. 강남본부장 전무를 지냈다.
2007년 12월 조선호텔 대표이사에 임명되며 신세계그룹에 들어왔다.
2011년 12월 신세계건설 레저부문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겼다.
2012년 12월부터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 학력
1967년 2월 대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71년 2월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 가족관계
◆ 상훈
◆ 상훈
-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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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성공적으로 브랜드를 론칭했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다소 미진했던 브랜드의 손익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특히 가시적인 성과가 없으면 과감히 정리해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겠다.”(2016/03/11, 신세계인터내셔날 정기 주주총회에서)
“한국과 아시아 고객들에게 세계 최고수준의 화장품을 제공하기 위해 세계적 기술력을 보유한 인터코스와 손을 잡았다. 혁신적 제품과 마케팅으로 아시아 뷰티 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2015/12/23, 이탈리아 화장품 제조사 인터코스와 손잡고 합작법인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를 세웠다고 밝히며)
◆ 평가
경영 효율성을 중시하는 경영인으로 정평이 나있다. 중요한 계약 건이나 미팅은 직접 챙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삼성물산 재직시 워싱턴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어 국제감각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홍성이 수장을 맡게 된 2013년부터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꾸준한 성장을 거듭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매출은 2013년 8031억 원, 2014년 9119억 원, 2015년 1조51억 원으로 매해 늘어나고 있다.
◆ 기타
최홍성은 2015년 급여로 4억6600만 원, 상여금으로 2억1800만 원을 받아 모두 6억94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그는 이밖에 학자금으로 1000만 원을 받았다.
![[Who Is ?] 최홍성 신세계인터내셔날 사장](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604/26926_39257_544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