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웹젠이 개발 중인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의 공식 명칭을 ‘뮤 테오스’로 확정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3일 공개했다.
‘뮤 테오스’는 웹젠의 대표 게임 ‘뮤(MU)’ 세계관을 잇는 신작이다.
이 게임은 PC와 모바일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멀티플랫폼 MMORPG로 개발 중이다.
진화한 캐릭터 성장 시스템과 이용자 간 대결(PvP) 콘텐츠를 구현하는 동시에, 최근 이용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합리적인 과금 모델(BM)을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최근 사내 테스트(IBT)를 마치고 막바지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작업에 돌입했다.
지난 7월 말 상표권 출원 이후 구체적인 게임 정보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오는 2027년 상반기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웹젠은 이달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6’의 일반 관람객(B2C) 부스에서 ‘뮤 테오스’의 시네마틱 티저 영상을 현장에서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뮤 테오스’ 외에도 북미·유럽 등 서구권 시장을 겨냥해 뮤 IP 기반의 핵앤슬래시 액션 RPG ‘프로젝트 G(가제)’를 동시에 개발 중이다. 정희경 기자
‘뮤 테오스’는 웹젠의 대표 게임 ‘뮤(MU)’ 세계관을 잇는 신작이다.
▲ 웹젠이 개발 중인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의 공식 명칭을 ‘뮤 테오스’로 확정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3일 공개했다.
이 게임은 PC와 모바일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멀티플랫폼 MMORPG로 개발 중이다.
진화한 캐릭터 성장 시스템과 이용자 간 대결(PvP) 콘텐츠를 구현하는 동시에, 최근 이용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합리적인 과금 모델(BM)을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최근 사내 테스트(IBT)를 마치고 막바지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작업에 돌입했다.
지난 7월 말 상표권 출원 이후 구체적인 게임 정보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오는 2027년 상반기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웹젠은 이달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6’의 일반 관람객(B2C) 부스에서 ‘뮤 테오스’의 시네마틱 티저 영상을 현장에서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뮤 테오스’ 외에도 북미·유럽 등 서구권 시장을 겨냥해 뮤 IP 기반의 핵앤슬래시 액션 RPG ‘프로젝트 G(가제)’를 동시에 개발 중이다. 정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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