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 최광진 IBK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최광진은 IBK투자증권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65년 태어났다.

부산진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아이오와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과정을 마쳤다.

IBK기업은행에 입행해 전략기획팀장과 종합기획팀장, 하노이지점장으로 일했다.

투자금융부장과 서부지역본부장을 거쳐 CIB그룹장을 맡았다.

IBK투자증권으로 옮겨 경영총괄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2026년 IBK투자증권의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경영활동의 공과

▲ 최광진 IBK기업은행 CIB그룹 부행장(오른쪽 두 번째)이 2024년 1월24일 서울 중구 IBK파이낸스타워에서 열린 'PF 정상화 펀드결성에 따른 업무협약식'에서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이사(맨왼쪽), 이상돈 연합자산관리 대표이사(왼쪽 두 번째), 함석호 IBK캐피탈 대표이사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IBK금융그룹 >

△국내증시 활성화로 실적 성장, 자산관리(WM) 수익 개선
IBK투자증권은 2026년 상반기 수익성이 개선됐다.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333억 원으로 36.0% 늘었다.

국내 증시 활성화에 따른 거래대금 증가로 자산관리(WM)부문이 실적 개선을 주도했다.

상반기 WM부문 총영업수익은 763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301억 원에서 150% 이상 늘었다.

생산적 금융 관련 핵심 조직인 SME Solution부문의 수익성 개선도 두드러졌다. 이 부문의 상반기 총영업수익은 160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151억 원보다 6% 가량 늘어나는 데 그쳤지만 세전이익은 13억 원에서 26억 원으로 97% 증가했다.

최광진은 2025년부터 IBK투자증권 경영총괄을 맡은 만큼 이 같은 실적 개선 과정에 경영진으로 참여했다.

대표 취임 후 WM의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코스닥 상장과 P-CBO 주관 등 중소기업 금융을 담당하는 SME Solution부문의 수익 기여도를 더욱 높이는 것이 과제로 꼽힌다.

P-CBO는 자체 신용만으로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중소·중견기업의 채권을 묶고 정책기관의 신용보강을 더해 자금을 조달하도록 돕는 상품이다.

IBK투자증권은 앞서 2025년 영업이익 672억 원, 순이익 590억 원을 냈다. 2022년부터 오름세를 걷던 영업이익은 다시 쪼그라들었고 순이익은 2023년 이후 지속 상승세를 유지했다.

▲ IBK투자증권의 실적 그래프 <비즈니스포스트>

△생산적 금융 전면에, 전담조직 신설
최광진은 대표에 오른 뒤 생산적 금융을 경영전략의 중심에 놓았다. 2026년 7월 취임사를 통해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IBK투자증권’을 새 비전으로 제시했다.

최광진은 모두의 신뢰 확보를 비롯 종합금융투자사업자 도약을 위한 견고한 성장 기반 구축, 생산적 금융을 통한 구조적 혁신, 자율과 책임을 기반으로 한 경영체계 확립 등 4대 핵심 전략을 앞에 내걸었다.

특히 중소기업특화 증권사라는 IBK투자증권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중소·벤처기업에 공급하는 모험자본을 확대하는 데 힘을 싣고 있다.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춰 투자와 회사채 발행, 기업공개(IPO), 인수합병(M&A) 등 자본시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기업 성장 파트너’로 자리매김한다는 구상을 하고 있다.

취임 직후 조직과 인사에도 이러한 방향을 반영했다.

취임 열흘 만인 2026년 7월10일 첫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생산적금융 총괄’을 신설했다. 기존 1명이던 부사장 체제를 권용대 경영총괄 부사장과 김병훈 생산적금융 총괄 부사장 등 2명 체제로 확대했다. 정부의 생산적·포용 금융 기조에 맞춰 중소·벤처기업 성장 지원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조직개편으로 구체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경영체계 개편도 추진하고 있다. 각 사업부문에 권한을 확대하는 대신 성과에 따른 책임을 강화하는 ‘성과중심 책임경영’ 체제를 도입하고 복합점포 운영체계 등 내부 업무 과정을 정비해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사업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토큰증권·스테이블코인·AI로 디지털 금융 대응
IBK투자증권은 전통적 증권업뿐 아니라 토큰증권(STO)과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 금융에서도 새로운 사업기회를 찾고 있다. 관련 제도 변화와 IBK금융그룹의 추진 방향을 고려해 디지털자산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전자증권 방식의 조각투자와 블록체인(분산원장) 기반 토큰증권을 구분해 사업모델을 검토하고 있으며 소상공인 창업자금 조달 등을 토큰증권 발행 대상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살펴보고 있다.

토큰증권 제도화를 위한 개정 전자증권법과 자본시장법은 2027년 2월4일 시행을 앞두고 있어 관련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외부 기관과의 협업도 확대하고 있다.

코스콤과 토큰증권 발행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KDX·NXG 컨소시엄 참여를 바탕으로 유통 플랫폼과 IBK투자증권 고객 계좌를 연동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

회계·법무·평가·특허 분야 전문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비정형증권 발행에 필요한 평가모델 마련도 추진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은 업무 효율성과 고객 서비스 개선에 활용하고 있다. 사내 업무망에 생성형 AI 플랫폼을 도입해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한편 임직원이 고객관계 구축과 투자 판단 등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

고객 서비스 영역에서도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 생성형 AI 챗봇과 음성검색, 공시 AI 인사이트, AI 자산진단 등의 기능을 적용하며 AI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 최광진 IBK투자증권 부사장(왼쪽 세 번째)이 2025년 10월23일 서울 송파구 BS한양타워홀에서 IBK투자증권과 BS그룹의 지속 가능한 시너지 창출을 위한 협약 체결식에서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이사(왼쪽 네 번째), 고형권 BS그룹 부회장(오른쪽 세 번째), 최인호 BS한양 대표이사(오른쪽 두 번째) 등 양사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IBK투자증권 >

△은행과 증권 연결 중소기업 금융 확대, 중기특화증권사 6기 연속 지정
최광진은 IBK기업은행의 중소기업 고객 기반과 IBK투자증권의 자본시장 기능을 연결하는 데 힘을 싣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2026년 7월 금융위원회의 제6기 중소기업특화 금융투자회사(중기특화증권사)에 선정되며 제도 도입 이후 6기 연속 지정됐다.

중소기업특화 증권사는 중소·벤처기업의 자금조달과 상장, 투자 등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도록 금융위원회가 지정하는 증권사다.

기업은행이 대출과 정책금융을 통해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지원한다면 IBK투자증권은 이후 투자유치와 회사채 발행, 기업공개(IPO), 인수합병(M&A), 모험자본 공급 등 기업의 성장 단계에 필요한 자본시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최광진은 기업은행 투자금융부장과 CIB그룹장을 지낸 뒤 2025년 IBK투자증권 경영총괄로 이동해 은행과 증권의 시너지 사업과 중소기업특화 증권사 전략을 주도했다.

기업의 자본시장 진입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2026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 7건을 주관해 회사 기준 역대 가장 많은 청구 실적을 냈다. 중소·중견기업 오너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2026년 3월 금융자산 50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와 기업 오너를 대상으로 ‘IBKS 패밀리오피스’를 출범했다.

기업은행과 연계해 중소기업 경영승계를 지원하는 사모펀드를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가업승계와 지분 매각, IPO까지 연결하는 종합 자산관리·자본시장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내부통제 강화 및 사회적 책임 확대에 힘 실어
최광진은 금융소비자 보호와 내부통제, 리스크관리 체계 고도화도 경영의 주요 축으로 두고 있다.

‘신뢰’를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제시하고 각 사업부문에 자율성을 부여하되 권한과 책임을 명확히 하는 조직체계를 만들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IBK투자증권은 최광진이 경영총괄을 맡고 있던 2025년 개정 금융회사 지배구조법에 맞춰 책무구조도를 시행했다. 외부 전문기관의 자문을 받아 주요 업무별 임원의 권한과 책임을 구체화하고 이해상충 방지방안과 운영리스크 관리체계를 정비했다.

대표이사에 오른 뒤에는 이러한 내부통제 체계가 실제 영업현장에서 작동하도록 관리하고 금융사고와 불완전판매를 예방할 책임을 맡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독거노인을 위한 경로식당 배식봉사와 IBK금융그룹 차원의 헌혈 캠페인, 초·중·고교 금융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26년 9월19일에는 경기도 이천시 호법복지관에서 성산장기려기념사업회 블루크로스의료봉사단과 함께 농촌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최광진은 이 자리에서 금융회사의 사회적 책임이 기업과 산업의 성장 지원을 넘어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만드는 데까지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비전과 과제/평가

◆ 비전과 과제

▲ 최광진 IBK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2026년 3월20일 미국 부동산 전문법인 코리니(KORINA)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문태영 코리니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IBK투자증권 >

최광진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IBK투자증권’을 비전으로 내걸고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도약과 생산적 금융 확대에 힘을 싣고 있다.

중소기업특화 증권사이자 국내 유일 국책은행 계열 증권사라는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수익성을 함께 끌어올리는 것이 주요 과제다.

최광진은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을 확대하고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는 기업금융과 자본시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기업 성장 파트너’로 자리매김한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혁신기업의 성장을 장기적으로 지원하고 인프라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한편 IB사업과 코스닥리서치센터를 활용해 자본시장의 선순환을 이끌겠다는 목표도 내걸었다.

종투사 도약을 위한 자본 기반 마련도 중요한 숙제로 여겨진다.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는 일정 규모 이상의 자기자본을 갖추고 기업금융과 투자, 신용공여 등 폭넓은 업무를 할 수 있도록 금융당국이 지정하는 대형 증권사다.

기본 종투사로 지정받으려면 자기자본 3조 원 이상을 최근 2개 사업연도 결산일 기준으로 연속 충족해야 한다.

IBK투자증권의 자기자본은 2026년 6월 말 기준 약 1조3770억 원으로 종투사 진입을 위해서는 상당한 규모의 추가 자본확충이 필요하다.

IBK투자증권의 모회사인 기업은행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며 쌓은 관계와 그룹 내 경험을 바탕으로 자본확충을 위한 지원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금융소비자 보호와 내부통제 강화에도 무게를 두고 있다.

‘신뢰’를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금융소비자 보호와 리스크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조직 내부에서는 인재 육성과 성과중심 책임경영, 협업문화 정착을 추진하고 있다.

각 사업부문의 자율성과 책임을 높여 구성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이를 IBK투자증권의 지속성장 기반과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연결한다는 구상을 하고 있다.

◆ 평가

▲ 최광진 IBK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오른쪽 두 번째)이 2026년 10월1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브릴스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상장기념패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최광진은 은행과 증권을 모두 경험한 ‘기업금융통’이자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해 온 ‘정책금융 전문가’다.

IBK기업은행에서 투자금융부장, 서부지역본부장, CIB그룹장을 거치며 기업금융과 현장영업, 투자금융 경험을 쌓았다. 하노이지점장으로 근무하며 해외사업 경험도 갖췄다.

2025년 3월 IBK투자증권 경영총괄(COO)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뒤에는 은행과 증권의 협업을 기반으로 한 시너지 사업과 중소기업특화 증권사 전략을 주도했다.

기업은행이 대출과 정책금융으로 확보한 중소·중견기업 고객을 IBK투자증권의 기업공개(IPO), 회사채 발행, 인수합병(M&A), 투자 등 자본시장으로 연결하는 데 강점을 지닌 것으로 평가된다.

국내 유일 국책은행 계열 증권사인 IBK투자증권의 생산적 금융 확대를 이끌 적임자로 평가를 받는다.

기업은행 출신으로 은행과 원활한 소통을 기반으로 IBK금융그룹 안에서 은행과 증권의 시너지를 확대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형식보다 실질을 중시하는 실용적 현실적 경영 스타일을 보인다는 평가도 받는다.

대표이사 취임 뒤 간소한 취임식을 택했고 취임 열흘 만에 임원 인사를 단행하는 등 빠르게 조직 정비에 나섰다.

사건사고

▲ 서울 여의도 IBK투자증권 사옥. < IBK투자증권 >

△기업은행 출신 중심의 경영진 인사, 의존도 지적받아
최광진의 대표이사 선임과 이후 경영진 인사를 두고 IBK투자증권의 경영진 구성이 모회사인 IBK기업은행 출신에 지나치게 치우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최광진은 기업은행 CIB그룹장 부행장을 지낸 뒤 2025년 IBK투자증권 경영총괄(COO)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2026년 6월30일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IBK투자증권에서 근무한 지 약 1년여 만에 대표에 오른 셈이다.

최광진이 대표로 이동한 뒤 경영총괄에는 권용대 부사장이 선임됐다. 권용대 역시 기업은행에서 혁신금융그룹장과 여신운영그룹장을 지낸 부행장 출신이다.

기업은행 출신 부행장이 IBK투자증권 경영총괄을 맡는 인사는 이전부터 이어져 왔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최광진의 대표 선임을 계기로 기업은행 부행장이 IBK투자증권 경영총괄을 거쳐 대표로 이동하는 인사 경로가 자리잡히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광진은 형식적으로는 IBK투자증권 내부 승진을 통해 대표에 올랐지만 금융권 경력 대부분을 기업은행에서 쌓았다. 핵심 경영진이 기업은행 출신에 집중될 경우 IBK투자증권 내부 인력의 승진 기회가 좁아지고 회사 전략도 독자적 수익성보다 모회사의 정책 방향과 그룹 시너지 중심으로 기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반면 기업은행 출신 경영진이 모회사와의 협업을 원활하게 하고 그룹 시너지를 높이는 데 유리하다는 시각도 있다.

IBK투자증권은 기업은행의 중소기업 고객 기반을 기업공개(IPO), 회사채 발행, 투자 등 자본시장 사업으로 연결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은행과 증권을 모두 경험한 경영진의 강점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경력/학력/가족
◆ 경력

▲ 최광진 IBK기업은행 CIB그룹장 부행장(왼쪽 두 번째)이 2023년 6월21일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과 'IBK 성장 M&A 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허성무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대표(오른쪽 두 번째)를 비롯 양사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IBK투자증권 >

1992년 IBK기업은행에 입행했다.

2010년 IBK기업은행 전략기획팀장으로 일했다.

2012년 IBK기업은행 종합기획팀장을 맡았다.

2015년 IBK기업은행 하노이지점장으로 근무했다.

2018년 IBK기업은행 투자금융부장으로 이동했다.

2021년 IBK기업은행 서부지역본부장으로 임명됐다.

2022년 IBK기업은행 CIB그룹장 부행장으로 승진했다.

2025년 4월 IBK투자증권으로 자리를 옮겨 경영총괄(COO) 부사장으로 재직했다.

2026년 6월 IBK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 학력

1984년 부산진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92년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2001년 미국 아이오와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 가족관계

◆ 상훈


2011년 금융업무 유공 금융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2024년 벤처투자 공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 기타


어록

▲ 최광진 IBK기업은행 CIB그룹 부행장(오른쪽)이 2023년 5월23일 기업은행 대구ㆍ경북동부 지역본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에스엘, 협력기업 상생지원을 위한 동반성장 협약식'에서 김한영 에스엘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IBK기업은행 >

“생산적 금융을 통한 중소기업 자금조달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이다.”

“고객과 기업, 정부와 주주 모두의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IBK투자증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자본시장의 선순환을 이끄는 설립 본연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 내부통제와 리스크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것이 회사 경영의 제1원칙이 될 것이다.” (2026/07,02, IBK투자증권 제8대 대표이사 취임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