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바이오헬스케어주 바이오니아가 장중 상한가까지 올랐다.
19일 오전 10시43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바이오니아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7070원보다 2120원(29.99%) 오른 9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가격제한폭 상단이다.
상반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바이오니아는 생명과학 연구용 제품, 분자진단, 프로바이오틱스, 리보핵산(RNA) 간섭 기반 신약 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바이오니아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약 961억원을 거뒀다. 2025년 2분기와 비교해 8.9% 증가하면서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올렸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7.8%% 감소한 11억 원을 냈다.
바이오니아는 1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 약 5억 원을 내며 적자전환했지만 상반기 누적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바이오니아는 기업설명자료에서 "신약 연구개발비 증가에도 매출총이익 개선에 힘입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김민정 기자
19일 오전 10시43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바이오니아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7070원보다 2120원(29.99%) 오른 9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가격제한폭 상단이다.
▲ 19일 바이오니아 주가가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상반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바이오니아는 생명과학 연구용 제품, 분자진단, 프로바이오틱스, 리보핵산(RNA) 간섭 기반 신약 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바이오니아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약 961억원을 거뒀다. 2025년 2분기와 비교해 8.9% 증가하면서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올렸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7.8%% 감소한 11억 원을 냈다.
바이오니아는 1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 약 5억 원을 내며 적자전환했지만 상반기 누적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바이오니아는 기업설명자료에서 "신약 연구개발비 증가에도 매출총이익 개선에 힘입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