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아크로리버뷰신반포 전용면적 78.5㎡(공급면적 33A평, 109A㎡)가 45억5천만 원에 거래됐다.

1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아크로리버뷰신반포 전용면적 78.5㎡ 11층 매물은 지난 7월14일 45억5천만 원에 매매됐다.
 
[서울아파트거래] 아크로리버뷰신반포 전용면적 78.5㎡ 45.5억, 올해 최저

▲ 서울 서초구 아크로리버뷰신반포 전경. < DL이앤씨 >


같은 면적 기준으로 올해 거래가 가운데서는 가장 낮다. 이번 거래를 포함해 올해 모두 4번의 거래가 있었고 올해 2월 기록된 58억 원(27층)이 가장 높았다. 

같은 면적 같은 층을 기준으로는 지난해 3월 거래가 45억 원보다 5천만 원 높다.

아크로리버뷰신반포는 최고 높이 35층, 5개동, 595세대 규모 단지로 2018년 준공됐다. 대림산업(현 DL이앤씨)이 신반포5차 아파트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기준 78.48㎡(33B평, 109B㎡)~84.82㎡(35B평, 117B㎡)로 이뤄져 있다.

반포 한강변에 위치해 입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일대일 재건축으로 진행돼 일반분양 물량은 소수에 그쳤다. 김환 기자
[서울아파트거래] 아크로리버뷰신반포 전용면적 78.5㎡ 45.5억, 올해 최저

▲ 아크로리버뷰신반포 전용면적 78.5㎡ 거래 흐름. <네이버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