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대 금융지주 포용금융 속도전 부메랑될까, 총량 확대 흐름에 '건전성 부담'도 커진다
● 현대건설 미국 협력사 상장 다가오며 SMR 착공 '성큼', 이한우 '원전 리더' 위상 다져
● 삼성디스플레이 OLED 특허소송에 수천억 배상 리스크, 이청 NPE 잇단 소송에 경영부담 '골치'
● 신차 늘리는 현대차그룹 vs 판매모델 절반 줄이는 폴스크바겐그룹, 현대차그룹 세계 판매량 2위 올라서나
● 중국 화웨이도 메모리반도체 '자급체제' 구축 힘 싣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경쟁 노려
● 신세계백화점 올해 외국인 매출 1조 가능성, 박주형 K팝·미식·체험으로 관광객 체류시간 늘린다
● 스페이스X와 '우주 발사체 경쟁' 본격화하는 중국 우주기업, 연쇄 상장으로 '쩐의 전쟁'도 점화
●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AI 안 쓰면 시대에 뒤처지는 것인가? 서둘러 AI 쓸 필요 없는 이유
● 정청래 민주당 대표 연임 도전 공식화, '개혁 당심'으로 김민석 우세 흐름 넘을까
● 금융위 대통령 업무보고 핵심의제는 '부동산', 청년·실수요자 '핀셋' 대출규제 완화에 무게
● SK하이닉스 나스닥 흥행 무색한 주가 급락, 'ETF 출시' '본주-ADR 양방향 전환 기대감'이 격차 메울까
● [오늘Who] 박상신 DL이앤씨 내실경영 안착, 탄탄한 재무 활용한 도시정비 수주 확대 필요성 커져
● 삼성물산 여의도에 래미안 상륙 순조로워, 오세철 하반기 수주 쌓기 속도 난다
● 펄어비스 붉은사막 흥행 이을 차기작 주목, 허진영 '도깨비' 개발 속도 올린다
● 엘앤에프 테슬라 원통형 배터리용 양극재 공급 대폭 증가, 허제홍 올해 적자 벗고 영업이익 3천억 넘기나
● 호반그룹의 한진칼 지분매입 가속에 조원태 한진그룹 경영권 불안, 산업은행 포함 우호지분 향배가 관건
● [오늘Who] 예보 첫 '가교보험사' 매각 눈앞, 김성식 최대 현안 'MG손보' 털고 생산적금융 힘준다
● 안랩 사우디서 확인한 해외사업 가능성, 강석균 말레이시아 포함 아시아로 보안사업 확장
● 삼성전자 테슬라 인공지능 칩 'AI5' 생산준비 완료, 한진만 2나노 파운드리 AMD·메타 대형 고객사 확보 속도
● [현장] 딥노이드 대표 최우식 "의료AI 기술 성과가 실적으로 보인다", 수익화 속도전 자신감
● 코웨이 '대주주 넷마블의 투자손실' 메워, 서장원 렌털 현금창출력에 '재무 안전판' 역할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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