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대전 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 소방청 등에 따르면 1일 오전 11시 경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에서 폭발이 일어났다는 내용의 신고가 다수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 중이다. 대응 1단계는 일상적 사고에 대응하는 단계로, 통상 10명 미만의 인명피해 상황 해결에 3~8시간이 소요되는 경우에 발령된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인명 피해는 이날 오후 1시30분 기준 사망 5명, 중경상 2명 등이다.
화재가 발생한 사업장은 대형추진기관 개발·생산, 추진제 혼합·충전, 전술지대지 체계의 개발·생산 등을 수행하는 곳이다. 신재희 기자
경찰, 소방청 등에 따르면 1일 오전 11시 경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에서 폭발이 일어났다는 내용의 신고가 다수 접수됐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1일 오전 폭발이 일어나 인명피해 7명이 발생했다. 사진은 대전 유성구 외삼동에 위치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의 모습.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소방 당국은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 중이다. 대응 1단계는 일상적 사고에 대응하는 단계로, 통상 10명 미만의 인명피해 상황 해결에 3~8시간이 소요되는 경우에 발령된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인명 피해는 이날 오후 1시30분 기준 사망 5명, 중경상 2명 등이다.
화재가 발생한 사업장은 대형추진기관 개발·생산, 추진제 혼합·충전, 전술지대지 체계의 개발·생산 등을 수행하는 곳이다. 신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