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골프존카운티가 경남 양산 에덴밸리CC를 새롭게 임차 운영하며 골프장 운영과 예약 플랫폼을 아우르는 토털 서비스 기업으로서 영남권 거점 확대에 나선다.

골프존카운티가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에덴밸리CC'에 대해 임차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5월 초 '골프존카운티 이든'으로 새롭게 운영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골프존카운티 '에덴밸리CC' 임차 운영 계약, 5월 초 '골프존카운티 이든' 운영

▲ 골프존카운티 이든 전경. <골프존>


에덴밸리CC는 영남 알프스 초입의 고지대에 위치한 18홀 규모의 골프장이다. 파72, 7200야드에 달하는 넓은 페어웨이를 갖춰 장타 플레이에 최적화됐다.

골프존카운티는 골프장 임차 운영과 위탁 운영, 예약 플랫폼 서비스를 아우르는 골프코스 토털 서비스 기업이다.

회사는 직영 골프장 운영과 함께 골프 예약 서비스 '티스캐너'를 통해 대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골프장 예약과 라운드 관리, 이벤트, 회원 혜택 등도 자체 플랫폼에서 함께 제공하고 있다. 

골프존카운티는 전국 각지에서 골프장 운영 경험을 쌓아온 만큼 신규 골프장 운영 안정화에도 강점을 지닌 것으로 평가받는다. 

골프존카운티는 코스 관리와 예약 서비스, 고객 편의 시스템을 결합해 골프장 운영 효율과 이용 만족도를 함께 끌어올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