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G마켓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활동하는 창작자를 대상으로 체험형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G마켓은 25일 온라인 마케팅 캠페인에 참여할 ‘G마켓 앰배서더’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G마켓 브랜드 앰버서더 모집, 식품·뷰티·생활 3개 분야에서 150명 선발

▲ G마켓이 3개 카테고리에서 모두 150명의 앰배서더를 모집한다. <지마켓>


G마켓 앰배서더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틱톡 등에서 콘텐츠를 제작해 G마켓 입점 브랜드와 상품, 쇼핑 편의 서비스 등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인원은 식품, 뷰티, 일상 등 3개 카테고리에서 각 50명씩 모두 150명이다. 활동 기간은 약 8개월이다. SNS 활동을 즐기는 G마켓 고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인원은 상품 리뷰와 추천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온라인 미션에 참여한다. 맞춤형 상품 정보 및 오프라인 행사 우선 초청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G마켓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이나 G마켓 앰배서더 전용 계정에 게시된 안내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접수 마감은 3월15일까지이며 최종 선발자는 3월 안에 개별 통보한다.

G마켓 관계자는 "G마켓 앰배서더가 만드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에게 더 진정성 있는 쇼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식품, 뷰티 및 생활용품 온라인 쇼핑을 즐기는 크리에이터 고객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