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영활동의 공과
- 비전과 과제/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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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삼성그룹에서 일찍이 ‘기획통’이자 화학분야 전문인력으로 인정받으며 신사업 추진을 담당했다.
삼성그룹 신사업추진팀의 원년멤버로 삼성그룹 바이오사업의 뿌리를 다졌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출범 뒤 초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부임했다.
삼성그룹에서 신수종사업팀장으로 근무하던 2008년 당시 70주년을 맞은 삼성그룹의 사업구조를 반도체와 LCD, IT부문을 넘어 에너지와 건강, 바이오사업 등으로 다변화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삼성그룹의 ‘새로운 70년’을 준비하는 전략가로서 높은 기대를 받았다.
2007년 삼성그룹이 신수종사업 전담 태스크포스팀(TF)를 꾸릴 때 최치훈 삼성물산 사장(당시 GE에너지 사장)과 더불어 에너지와 바이오사업 분야 전문임원으로 뽑혀 기술개발과 기획을 담당할 정도로 능력을 인정받았다.
2013년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정됐다. 한국공학한림원은 국내 공학기술 분야 최고권위 단체로 꼽힌다.
- 사건사고
- 경력/학력/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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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력
1979년 삼성그룹이 설립한 최초 소재산업기업 제일합섬에 입사해 1992년까지 근무했다.
1992년 삼성그룹 비서실 부장으로 근무하다 1995년 삼성종합화학 부장으로 옮긴 뒤 2003년 상무로 승진했다.
2004년 삼성토탈 상무, 2006년 전무를 거쳐 2008년 삼성그룹 신수종사업 태스크포스팀(TF)에 합류했다.
이후 삼성전자 신사업팀 전무로 자리를 옮긴 뒤 2010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2011년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다.
2014년부터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이사장도 겸임하고 있다.
◆ 학력
1975년 대구 계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79년 경북대학교 고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 미국 텍사스 오스틴대학교 대학원에서 화학공학 석사학위를, 1988년 박사학위를 받았다.
◆ 가족관계
배우자는 현경희씨다.
◆ 상훈
2004년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4회 ‘2004 외국기업의 날’ 행사에서 외국기업협회로부터 삼성토탈 상무자격으로 산업포장을 받았다.
◆ 상훈
2004년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4회 ‘2004 외국기업의 날’ 행사에서 외국기업협회로부터 삼성토탈 상무자격으로 산업포장을 받았다.
-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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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전과 달리 한국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졌다. 지난해 한미약품의 대형계약이 좋은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인다. 2016 BIO USA에서는 고객 확보보다는 한국 바이오제약의 가치를 홍보하겠다. 나아가 삼성바이오록직스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 (2016/06/06,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진 '201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투자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업체들은 개발, 마케팅, 세일즈까지 해야 하는데, 제조공장을 지을 필요가 없다. 제조시설을 짓는 것보다 투자비가 반밖에 안 드는 데다가 더 싸게 공급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년에 1개씩 공장을 지어왔다. 이젠 여건만 되면 여러 개를 동시에 지을 수 있다." (2016/06/06,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진 '201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증설하고 있는 시설 규모와 이로 벌어들일 수 있는 이익 등이 삼성바이오로직스 기업 가치에 반영돼야 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오는 2018년께 세계 1위의 수탁생산(CMO) 시설을 갖추게 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공장은 최근 제휴를 맺은 삼성바이오에피스 제품은 물론 글로벌 제약사 품목도 생산이 가능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CMO 시설." (2016/05/09, 바이오의약 산업 발전과 국제 바이오의약 포럼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이번 기업공개를 계기로 글로벌 기준에 맞춰 경영의 투명성을 더욱 강화할 것" "앞으로 과감한 투자와 기술 혁신으로 세계적인 바이오제약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겠다." (2016/04/28, 이사회를 열고 연내 코스피 상장 추진을 결의하며)
“모든 임직원이 각자 맡은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가 돼야 한다. 지성과 인성을 갖추는 동시에 팀워크를 통해 집단 지성을 이끌어내는 게 중요하다. 수평적이고 창의적인 소통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쓰자. 이를 통해 경쟁사와 초격차를 벌리는 게 우리의 목표다.” (2016/03, 임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최근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세계 최초로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고 한미약품도 대형 수출 성과를 내는 등 국내 기업들이 성과를 내고 있다. 그러나 국내 바이오기업의 현주소가 어딘지 살펴보자” “국내 기업들이 전문인력 고용하고 GDP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식약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기재부, 산업통상자원부도 나서 바이오의약품 산업을 공격적으로 활성화시킬수 있도록 대오각성해달라.” (2016/02/19, ‘바이오의약품 분야 규제개선 대토론회’에 참석해 정부의 바이오 산업 육성 의지가 부족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여러 가지 난치병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응할 수 있는 수단이 바이오밖에 없다” “미래 바이오 사업이 유망할 수밖에 없는 이유” (2015/11/11, 삼성그룹 수요사장단회의에서 ‘바이오산업 전망과 미래 비전’을 주제로 한 강연이 끝난 후)
“삼성의 바이오사업은 삼성그룹의 제2의 반도체신화를 이끌 수 있다. 아직은 걸음마 수준이지만 삼성이 하면 잘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있다. 지속적 투자를 위해 차기 삼성전자로 성장을 이끌려고 한다.” (2015/07/22, 삼성그룹 사장단 회의 직후 기자들을 만나)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자체생산보다 위탁생산을 먼저 시작한 것은 제조에 자신이 있기 때문이다. 반도체 휴대폰 등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기반이 뛰어난 제조역량이었던 것처럼 바이오산업도 생산능력으로 뛰어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것이다.” (2015/07/10, ‘바이오의약품 국제전문가 포럼’에 참석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이 바이오사업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2020년까지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에서 1위를 달성할 것이다.” (2015/07/08, 삼성그룹 사장단회의 참석 전 기자들을 만나)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대규모 생산능력을 갖춰 글로벌 품질과 가격경쟁력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생산에 초점을 맞춰 바이오의약품 생산능력에서 세계 최고가 될 것이다. 미국 나스닥시장 사상 최대 헬스케어 상장기업이 되겠다” (2015/06/29, ‘2015 글로벌 바이오 컨퍼런스’에 참석해서)
“삼성그룹은 바이오사업 기획을 오래 전부터 해 왔다. 이건희 회장은 바이오 제약이 삼성그룹의 미래사업인 데다 인류의 건강증진, 삶의 질 향상 등에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2011/02/25, 삼성그룹과 퀸타일즈의 바이오 합작사 설립을 밝히며)
“삼성그룹은 과거 10년 단위로 대변신을 거치며 성장해 왔다. 제품 연구와 개발을 통해 점진적으로 이뤄진 지속적 성장보다 계단식 점프에 가까운 성장사였다. 10년 뒤 삼성은 에너지와 환경, 헬스케어, 바이오기업으로서 이미지가 더 강하게 와 닿을 것이다.” (2008/03/21, 삼성그룹 창립 70주년을 맞아 한국일보와 인터뷰에서)
◆ 평가
삼성그룹에서 일찍이 ‘기획통’이자 화학분야 전문인력으로 인정받으며 신사업 추진을 담당했다.
삼성그룹 신사업추진팀의 원년멤버로 삼성그룹 바이오사업의 뿌리를 다졌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출범 뒤 초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부임했다.
삼성그룹에서 신수종사업팀장으로 근무하던 2008년 당시 70주년을 맞은 삼성그룹의 사업구조를 반도체와 LCD, IT부문을 넘어 에너지와 건강, 바이오사업 등으로 다변화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삼성그룹의 ‘새로운 70년’을 준비하는 전략가로서 높은 기대를 받았다.
2007년 삼성그룹이 신수종사업 전담 태스크포스팀(TF)를 꾸릴 때 최치훈 삼성물산 사장(당시 GE에너지 사장)과 더불어 에너지와 바이오사업 분야 전문임원으로 뽑혀 기술개발과 기획을 담당할 정도로 능력을 인정받았다.
2013년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정됐다. 한국공학한림원은 국내 공학기술 분야 최고권위 단체로 꼽힌다.
◆ 기타
![[Who Is ?]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606/29906_43241_422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