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콘텐트리 주식을 사도 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영화사업의 성장과 드라마 투자의 활성화로 올해 실적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18일 제이콘텐트리 목표주가를 8200원, 투자의견을 매수(BUY)로 유지했다.
제이콘텐트리 주가는 17일 7130원에 거래를 마쳤다.
김 연구원은 “제이콘텐트리가 JTBC의 흑자 전환 이후 드라마 투자를 더욱 활발하게 벌이고 있다”며 “최근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조달 역시 콘텐츠 가치가 부각되고 있는 시점에 이뤄지면서 발행가액이 모집 예정가액을 웃돌 수 있었다”고 바라봤다.
제이콘텐트리는 16일 1차 발행가액을 1주당 5420원으로 정했는데 애초 모집 예정가액인 5390원보다 오히려 높아졌다. 2차 발행가액은 9월3일에 결정한다.
김 연구원은 “제이콘텐트리는 유상증자 확정에 따른 주식 매도와 드라마 및 영화 사업확대에 따른 기대감으로 당분간 주가 변동성이 커질 것”이라며 “ 드라마 제작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은 긍적적 요인”이라고 파악했다.
제이콘텐트리는 올해 12편, 2019년 14편, 2020년 15편의 드라마를 편성할 계획을 세웠다. 이에 따라 방송 매출도 2019년 2600억 원에서 2020년 3100억 원으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제이콘텐트리는 올해 매출 5180억 원, 영업이익 470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해보다 매출은 23.33%, 영업이익은 42.42% 늘어나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영화사업의 성장과 드라마 투자의 활성화로 올해 실적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 반용음 제이콘텐트리 대표이사.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18일 제이콘텐트리 목표주가를 8200원, 투자의견을 매수(BUY)로 유지했다.
제이콘텐트리 주가는 17일 7130원에 거래를 마쳤다.
김 연구원은 “제이콘텐트리가 JTBC의 흑자 전환 이후 드라마 투자를 더욱 활발하게 벌이고 있다”며 “최근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조달 역시 콘텐츠 가치가 부각되고 있는 시점에 이뤄지면서 발행가액이 모집 예정가액을 웃돌 수 있었다”고 바라봤다.
제이콘텐트리는 16일 1차 발행가액을 1주당 5420원으로 정했는데 애초 모집 예정가액인 5390원보다 오히려 높아졌다. 2차 발행가액은 9월3일에 결정한다.
김 연구원은 “제이콘텐트리는 유상증자 확정에 따른 주식 매도와 드라마 및 영화 사업확대에 따른 기대감으로 당분간 주가 변동성이 커질 것”이라며 “ 드라마 제작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은 긍적적 요인”이라고 파악했다.
제이콘텐트리는 올해 12편, 2019년 14편, 2020년 15편의 드라마를 편성할 계획을 세웠다. 이에 따라 방송 매출도 2019년 2600억 원에서 2020년 3100억 원으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제이콘텐트리는 올해 매출 5180억 원, 영업이익 470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해보다 매출은 23.33%, 영업이익은 42.42% 늘어나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