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기업들 주가가 대부분 약세를 보였다.
항암제 개발기업들을 중심으로 바이오기업 투자심리가 악화했는데 앱클론 주가는 하락장에서 홀로 고공행진 했다.
19일 신라젠 주가는 7.86%(6200원) 떨어진 7만2700원에 장을 마쳤다.
다른 항암제 개발기업들의 주가도 줄줄이 하락했다.
에이치엘비 주가는 6.37%(6300원) 내린 9만2600원에 장을 마쳤고 바이오리더스 주가는 6.77%(1100원) 하락한 1만5150원에 장을 끝냈다.
오스코텍 주가는 9.00%(2250원) 떨어진 22750원에, 제넥신 주가는 9.67%(9100원) 내린 8만5천 원에, 캔서롭 주가는 11.47%(1250원) 급락한 96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녹십자랩셀 주가는 7.56%(3850원) 내린 4만7050원에, 녹십자셀 주가는 9.47%(4050원) 떨어진 3만8700원에 장을 끝냈다.
필룩스 주가는 4.44%(600원) 하락한 1만2900원에, 코디엠 주가는 4.11%(60원) 내린 1400원에, CMG제약 주가는 4.05%(185원) 떨어진 4380원에 장을 마쳤다.
테라젠이텍스 주가는 3.61%(450원) 내린 1만2천 원에, 알파홀딩스 주가는 1.72%(200원) 하락한 1만14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에스맥 주가는 0.35%(5원) 내린 1415원에, 코미팜 주가는 0.78%(200원) 떨어진 2만5450원에 장을 끝냈다.
항암제 개발기업들의 주가 약세를 놓고 미국 넥타와 인사이트 등 주요 면역항암제 개발기업들이 발표한 임상 결과에 국내 투자자들이 실망해 항암제 개발기업 투자심리가 악화했다는 말이 나온다.
반면 앱클론 주가는 11.53%(4600원) 급등한 4만4500원에 장을 마쳤다.
앱클론은 차세대 면역항암제인 CAR-T 치료제 개발과 관련해 기존의 독성과 확장성에 대한 문제점을 극복한 차세대 CAR-T 플랫폼 ‘스위처블 CAR-T’를 놓고 광범위한 특허 확보를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앱클론의 스위처블 CAR-T 원천기술 특허는 한국과 미국, 일본, 중국, 호주에 이미 등록됐으며 유럽 특허 등록을 기다리고 있다.
바이로메드 주가도 1.55%(3400원) 오른 22만2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바이로메드는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바이오사이언스포럼에 참가하는 데 이와 관련한 기대 심리가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줄기세포 기업들의 주가도 대부분 하락했다.
파미셀 주가는 1.23%(200원) 내린 1만6100원에 장을 마쳤다.
차바이오텍 주가는 3.30%(550원) 하락한 1만6100원에 장을 마쳤고 프로스테믹스 주가는 4.71%(360원) 내린 7290원에 장을 마감했다.
네이처셀 주가는 6.63%(1150원) 떨어진 1만6200원에 장을 끝냈다.
코오롱티슈진 주가는 6.91%(2600원) 내린 3만5천 원에, 코오롱생명과학 주가는 4.37%(3200원) 하락한 7만100원에 장을 마쳤다.
안트로젠 주가는 7.19%(1만300원) 떨어진 13만3천 원에, 메디포스트 주가는 8.37%(7800원) 급락한 8만5400원에, 코아스템 주가는 8.53%(1250원) 내린 1만3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테고사이언스 주가는 1.27%(1천 원) 오른 7만9600원에 장을 마쳤다.
테고사이언스는 회전근개파열 치료를 위한 세포치료제 ‘TPX-114’의 임상3상 시험계획이 분당서울대병원 생명윤리심의위원회에서 통과됐다고 이날 밝혔다. 이에 따라 테고사이언스는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세포치료제 TPX-114의 안전성과 유효성 평가를 위한 환자 모집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다른 바이오기업들의 주가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인스코비 주가는 7.02%(800원) 떨어진 1만600원에 장을 마쳤다.
엔지켐생명과학 주가는 7.07%(5400원) 내린 7만1천 원에,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주가는 7.69%(1250원) 하락한 1만5천 원에, 셀루메드 주가는 4.95%(700원) 떨어진 1만3450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뉴프라이드 주가는 2.65%(90원) 오른 3485원에 장을 마쳤다.
뉴프라이드는 미국 현지에서 합법 대마초 재배 및 유통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자회사 엔피팜을 통해 캘리포니아주 전역에서 합법 마리화나 재배 사업권을 취득했다고 이날 밝혔다.
텔콘RF제약 주가도 0.50%(50원) 오른 1만100원에 장을 마쳤다.
보톡스 기업들의 주가는 소폭 올랐다.
메디톡스 주가는 0.01%(100원) 상승한 73만6천 원에 장을 마쳤고 휴젤 주가는 0.95%(5천 원) 오른 53만 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승용 기자]
항암제 개발기업들을 중심으로 바이오기업 투자심리가 악화했는데 앱클론 주가는 하락장에서 홀로 고공행진 했다.
▲ 이종서 앱클론 대표.
19일 신라젠 주가는 7.86%(6200원) 떨어진 7만2700원에 장을 마쳤다.
다른 항암제 개발기업들의 주가도 줄줄이 하락했다.
에이치엘비 주가는 6.37%(6300원) 내린 9만2600원에 장을 마쳤고 바이오리더스 주가는 6.77%(1100원) 하락한 1만5150원에 장을 끝냈다.
오스코텍 주가는 9.00%(2250원) 떨어진 22750원에, 제넥신 주가는 9.67%(9100원) 내린 8만5천 원에, 캔서롭 주가는 11.47%(1250원) 급락한 96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녹십자랩셀 주가는 7.56%(3850원) 내린 4만7050원에, 녹십자셀 주가는 9.47%(4050원) 떨어진 3만8700원에 장을 끝냈다.
필룩스 주가는 4.44%(600원) 하락한 1만2900원에, 코디엠 주가는 4.11%(60원) 내린 1400원에, CMG제약 주가는 4.05%(185원) 떨어진 4380원에 장을 마쳤다.
테라젠이텍스 주가는 3.61%(450원) 내린 1만2천 원에, 알파홀딩스 주가는 1.72%(200원) 하락한 1만14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에스맥 주가는 0.35%(5원) 내린 1415원에, 코미팜 주가는 0.78%(200원) 떨어진 2만5450원에 장을 끝냈다.
항암제 개발기업들의 주가 약세를 놓고 미국 넥타와 인사이트 등 주요 면역항암제 개발기업들이 발표한 임상 결과에 국내 투자자들이 실망해 항암제 개발기업 투자심리가 악화했다는 말이 나온다.
반면 앱클론 주가는 11.53%(4600원) 급등한 4만4500원에 장을 마쳤다.
앱클론은 차세대 면역항암제인 CAR-T 치료제 개발과 관련해 기존의 독성과 확장성에 대한 문제점을 극복한 차세대 CAR-T 플랫폼 ‘스위처블 CAR-T’를 놓고 광범위한 특허 확보를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앱클론의 스위처블 CAR-T 원천기술 특허는 한국과 미국, 일본, 중국, 호주에 이미 등록됐으며 유럽 특허 등록을 기다리고 있다.
바이로메드 주가도 1.55%(3400원) 오른 22만2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바이로메드는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바이오사이언스포럼에 참가하는 데 이와 관련한 기대 심리가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줄기세포 기업들의 주가도 대부분 하락했다.
파미셀 주가는 1.23%(200원) 내린 1만6100원에 장을 마쳤다.
차바이오텍 주가는 3.30%(550원) 하락한 1만6100원에 장을 마쳤고 프로스테믹스 주가는 4.71%(360원) 내린 7290원에 장을 마감했다.
네이처셀 주가는 6.63%(1150원) 떨어진 1만6200원에 장을 끝냈다.
코오롱티슈진 주가는 6.91%(2600원) 내린 3만5천 원에, 코오롱생명과학 주가는 4.37%(3200원) 하락한 7만100원에 장을 마쳤다.
안트로젠 주가는 7.19%(1만300원) 떨어진 13만3천 원에, 메디포스트 주가는 8.37%(7800원) 급락한 8만5400원에, 코아스템 주가는 8.53%(1250원) 내린 1만3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테고사이언스 주가는 1.27%(1천 원) 오른 7만9600원에 장을 마쳤다.
테고사이언스는 회전근개파열 치료를 위한 세포치료제 ‘TPX-114’의 임상3상 시험계획이 분당서울대병원 생명윤리심의위원회에서 통과됐다고 이날 밝혔다. 이에 따라 테고사이언스는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세포치료제 TPX-114의 안전성과 유효성 평가를 위한 환자 모집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다른 바이오기업들의 주가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인스코비 주가는 7.02%(800원) 떨어진 1만600원에 장을 마쳤다.
엔지켐생명과학 주가는 7.07%(5400원) 내린 7만1천 원에,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주가는 7.69%(1250원) 하락한 1만5천 원에, 셀루메드 주가는 4.95%(700원) 떨어진 1만3450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뉴프라이드 주가는 2.65%(90원) 오른 3485원에 장을 마쳤다.
뉴프라이드는 미국 현지에서 합법 대마초 재배 및 유통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자회사 엔피팜을 통해 캘리포니아주 전역에서 합법 마리화나 재배 사업권을 취득했다고 이날 밝혔다.
텔콘RF제약 주가도 0.50%(50원) 오른 1만100원에 장을 마쳤다.
보톡스 기업들의 주가는 소폭 올랐다.
메디톡스 주가는 0.01%(100원) 상승한 73만6천 원에 장을 마쳤고 휴젤 주가는 0.95%(5천 원) 오른 53만 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