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글로벌세아그룹이 문화예술공간인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에서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한다.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를 운영하는 글로벌세아그룹은 2027년 1월9일까지 ‘현대회화 하이라이트: 시대의 초상’ 전시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는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에스타워 1층에 자리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폴 델보와 마르크 샤갈, 윌렘 드 쿠닝, 쿠사마 야요이, 데이비드 호크니 등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14명의 작품 20점이 출품됐다.
전시는 ‘꿈의 산책’, ‘난해한 추상’, ‘형상의 부활’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됐다.
‘꿈의 산책’에서는 초현실주의 작품을 소개하고 ‘난해한 추상’에서는 추상표현주의와 현대 추상미술의 흐름을 보여준다. ‘형상의 부활’에서는 풍경과 일상, 개인의 경험 등을 다시 화면에 담기 시작한 포스트모더니즘 이후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관이자 2027 세종 한글 비엔날레 예술감독인 박미화 큐레이터가 전시 기획을 맡았다.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는 앞서 4월21일부터 8월1일까지 ‘한국현대회화 하이라이트: 모더니즘과 도전’ 전시를 열었다. 김환기와 이우환, 박서보, 하종현, 김창열 등 한국 현대회화 작가 14명의 작품 25점을 선보였다.
당시 전시에서는 김환기의 대표작 ‘우주 05-IV-71 #200’을 비롯해 195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까지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보여주는 작품을 소개했다. 특히 ‘우주 05-IV-71 #200’은 이전 소장자가 약 47년 동안 작품을 소장하며 유지했던 가로 설치 방식으로 공개됐다.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는 올해 4월 기존 ‘S2A’에서 현재 이름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앞으로도 국내외 근현대미술을 소개하는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선보이기로 했다. 김예원 기자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를 운영하는 글로벌세아그룹은 2027년 1월9일까지 ‘현대회화 하이라이트: 시대의 초상’ 전시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에서 폴 델보, 마르크 샤갈 등 현대미술 작가 14명의 작품을 전시한다. <글로벌세아>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는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에스타워 1층에 자리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폴 델보와 마르크 샤갈, 윌렘 드 쿠닝, 쿠사마 야요이, 데이비드 호크니 등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14명의 작품 20점이 출품됐다.
전시는 ‘꿈의 산책’, ‘난해한 추상’, ‘형상의 부활’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됐다.
‘꿈의 산책’에서는 초현실주의 작품을 소개하고 ‘난해한 추상’에서는 추상표현주의와 현대 추상미술의 흐름을 보여준다. ‘형상의 부활’에서는 풍경과 일상, 개인의 경험 등을 다시 화면에 담기 시작한 포스트모더니즘 이후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관이자 2027 세종 한글 비엔날레 예술감독인 박미화 큐레이터가 전시 기획을 맡았다.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는 앞서 4월21일부터 8월1일까지 ‘한국현대회화 하이라이트: 모더니즘과 도전’ 전시를 열었다. 김환기와 이우환, 박서보, 하종현, 김창열 등 한국 현대회화 작가 14명의 작품 25점을 선보였다.
당시 전시에서는 김환기의 대표작 ‘우주 05-IV-71 #200’을 비롯해 195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까지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보여주는 작품을 소개했다. 특히 ‘우주 05-IV-71 #200’은 이전 소장자가 약 47년 동안 작품을 소장하며 유지했던 가로 설치 방식으로 공개됐다.
글로벌세아 아트스페이스는 올해 4월 기존 ‘S2A’에서 현재 이름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앞으로도 국내외 근현대미술을 소개하는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선보이기로 했다. 김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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