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사장(왼쪽 세 번째)이 지난 18일 시티오씨엘 8단지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안전을 점검하고 있다. < IPARK현대산업개발 >

[비즈니스포스트]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사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현장을 찾아 안전보건 현황을 점검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8일 시티오씨엘 8단지 현장에서 최고경영자(CEO) 주관 현장 안전보건 점검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장 점검에는 정경구 사장과 양승철 최고안전책임자(CSO), 강민석 건축본부장, 최영근 건축 PD 등이 참석했다.

정 사장은 “4일 동안의 추석 연휴를 앞두고 휴무 기간에 벌어질 수 있는 비상 상황에 대비해 현장 안전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며 “모두가 안전히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현재 시티오씨엘 8단지 현장에서는 터파기 작업과 지반을 단단히 다지는 개량 작업, 지하층 시공을 위한 골조작업 등 주요 공정이 진행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그만큼 위험성이 높은 작업이 집중돼 있다고 보고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중점적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앞으로도 IPARK현대산업개발은 정기적인 경영진 현장점검과 고위험 작업 밀착관리를 이어간다.

또한 인공지능(AI)과 디지털전환(DX) 기반의 안전관리 기술을 확대해 현장 안전관리를 고도화한다. 김환 기자